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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소설 이어쓰기

┏TiTle: 어떤 동산에 두 그루의 나무가 있었습니다. ┓

어떤 동산에 두 그루의 나무가 있었습니다. 

나무 한 그루는 크고 나뭇잎도 무성했고, 

그 옆에 서 있는 친구 나무는 키가 

작고 가지도 나약해서 

"저 키가 큰 나무 때문에 햇빛을 

못 받아서 내 크는 자라지 않는거야. 

저 나무가 없다면 훌륭히 자랄 수 있을텐데. 

저 나무는 크기만 크지 쓸모도 없고

나에겐 해만 되는군!" 

하고 불평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나무꾼이 그곳을 

지나가게 되자 작은 나무는 

큰 나무를 도끼로 찍어 가져가 

달라고 부탁을 했습니다. 

큰 나무가 나무꾼의 도끼에 찍혀

넘어져버리자 

작은 나무는 기뻐하면서 

'나는 이제 멋지게 자랄 수 있겠지.'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그늘이 되어주고 바람막이가 되어주던 

큰 나무가 없어지자 뜨거운 햇빛과 세찬 바람에 

작은 나무는 견딜 수가 없어서 쓰러져 버렸습니다. 

우리가 잘 느끼지 못하고 감사할 줄도 모르고 살지만 

사실 우리 주위에 있는 모든

것들을 서로 도우며 살고 있지요. 

이 세상에 우리가 쓸모 없다고

생각하고 귀찮아하고 

손가락질하고 놀릴 수 있는 것은

아무 것도 없습니다. 

서로 격려하고 세워줄 때 

우리 자신 역시 아름답게 잘 자랄 수가 있답니다. 

'샬롬'의 의미는 

'당신의 부족함을 내가 대신 채워서

온전함을 이루겠습니다.' 

라는 의미라고 합니다. 

'샬롬'할 때만 삶 속에서 참 평화와

평강을 누릴 수 있을 것입니다. 

한 주간도 가정에서, 캠퍼스에서, 직장에서 '샬롬!'의 삶 사시길.. 

사람이 함께 모여 있는 것은 

서로의 연약함을 보충하고, 채워주기 위함 입니다. 

따라서 서로의 필요를 살피는 것이 필요합니다. 

너무 나만을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상대의 필요를 살피는 한 주간이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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