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9,문제해결 환이네 + 시작페이지 싸이트 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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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란 이름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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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차를 탄후로 난 빨리 잠든척 해야만 했어

항상 친구라는 이름으로 내곁에 있어주던

너에게.. 나도 모르게 내 속마음을

표현할까봐서.... 내가 널 처음 만났을때

첫눈에 반한다는 그 황당한 느낌을 설명할

길이 없어 친구하자고 했었는데 그후로

몇번이나 날 원망했는지 너 ..알까?..

차라리 사귀자고 했더라면... 친구라는

이름때문에 너에게 하지못하는말..다 해줄수

있을텐데... 넌 지금 눈물을 흘리고 있어

많이 많이 힘이 든거니? 이건 비밀인데

언젠가 네 다이어리를 봤어 뭐가 그렇게

힘든지... 뭐가 그렇게 아픈건지..

누군가를위해 써놓은 너의글들은 아픔으로

가득하더라... 그사람..많이 사랑하고

있다는게 느껴지 그럼 널 사랑해 주는

사람을 택하지... 바보처럼 왜 그렇게

힘들어 하는거야... 그자식 누군진 몰라도

내앞에 있었음 가만 안뒀을꺼야...

왜..왜 그렇게 아픈사랑을 하는거니...

항상 네곁에서 너만을 바라보는 내가있는데

난 절대 널 힘들게 하지않을 자신이 있는데

네 다이어리 보지못했다면 나 오늘

고백할뻔 했어 그렇지만 다른사랑에

힘겨워하는 너에게... 너에게 짐이 될수

없기에 ... 나 ..니 눈물 보면서도

모른척하고있어... 당장이라도 일어나

눈물을 닦아주고 싶지만... 그러다...

그러다가..내가 널사랑한다 말해버리면

너.. 더 많이 아파할꺼잖아... 나에게

또 한없이 미안해 할꺼잖아... 제발..

사랑하면서 아파하지마... 니가

아파할때마다 ... 나...

'나에게 올수는 없는거야?'라는말이

목까지 차올라 견딜수가 없어...

내 앞에서 항상 웃는 모습만 보여주던

너 였는데.... 나...약속할께..

니가 어떤 남자와 결혼 하더라도..

난 항상 네 주위에서 너만을 바라보겠다고...

니가 지쳐 쉬고 싶을때 .. 언제라도

찾아올수 있게 항상 옆에 있을께...

그러니까... 이제.... 제발 울지마.

두려워 말고 니 사랑을 찾아가..

내가 언제까지나 기다려 줄테니까....

니가 날 찾아오지 않아도 좋아

대신..오늘 한번뿐이야...

너 또다시 내 앞에서 눈물보이면...

니가 사랑하는 그사람 ...

나 절대 가만 두지 않을꺼야..

이제 그만 .그만울고..그만아파해....

널........

....


..널 사랑해서 정말 미안해...







































































































































































































처음엔.. 내 감정이 어떤건지 알수가 없었어

그저 우린 편한 친구라 생각 해 왔어...

그런데...그런데 말야... 시간이 지나면서

하루종일 니 생각 하는 날 볼때마다...

좋은거 맛있는걸 보면 널 먼저 떠올리는

나를 보면서 내가 널 좋아한다는걸 알았어

우린 그냥 친구이고 앞으로도 그럴꺼라

생각했는데... 언제부턴지 너의향기에

취해버린난... 근데 너무 걱정하진마

이렇게 부옇게 시야를 흐려가며 혼자

청승맞게 독백을 하더라도 절대 너한테

말하지 않을꺼야 너한텐 한없이 부족한

나이기에 내 마음을 알고 니가 날 받아준다

하더라도 난 너에게 갈수 없을테니까

어리석다 생각 할수도 있지만

난..그냥 니모습... 네 웃는모습 행복한

모습들을 지켜볼수 있다는 것 만으로도

충분해... 정말이야... 넌 꼭 나보다

좋은 사람 만나서 행복하게 살아야해

후...조금 우습다.. 이렇게 혼자 청승

떨구 있는게 지금 넌 내 옆에서 세상모르고

자고 있어... 니가 자고 있을때.. 한번만

딱 한번만 말해볼까?... 내 마음을..

널 사랑하는 내 마음을..... 아..아냐..

그냥 참을래 그러다가 니가 듣기라도 하면

되돌릴수 없을테니까.. 이제 .. 기차가

멈추면 넌 분명 잠에서 깨어나 나를 볼텐데

그때 충혈된 눈을 뭐라고 설명하지?..

아..좋은 생각났어.. 저기 밖에 보이는

하늘이 하늘이 너무 슬퍼보여서 울었다고

해야겠다.. 그러면 넌 분명 ...

"너도 여잔 여자구나" 그러겠지?쿡....

만약에..우리처음 만났을때 친구로 시작한게

아니였다면 말야 아...아냐. ... 네 친구가

아니였다면 나 이렇게 니옆에 있을수도

없었을꺼야... 곤히 자고있는 네 모습이

너무 아름다워 .. 나..계속 눈물이나..

사랑해.....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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