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9,문제해결 환이네 + 시작페이지 싸이트 맵

 

 

 

 

 

 

 

 

 

 

 

 

 

 

 

  | 프로필 | 시모음 | 아름다운글 | 사랑학개론 | 향수이야기 | 자아실현 | 잡동사니 | 고민상담 | 방명록

 

LOVE IS ...

 

아름다운이야기책

 

 

매거진보기

 

발송되었던 매거진 다시보기

 

(매)소스보기

 

매거진 소스 다시보기

 

이미지보기

 

매거진 이미지 다시보기

 

글 게시판

 

아름다운글을 게시판으로

 

소설이어쓰기

 

-온라인 소설 이어쓰기

┏TiTle: 다소는 미흡하고 조금은 흔들리지만┓

다소는 미흡하고 조금은 흔들리지만

사랑할수 있는 당신을 사랑하는 

나이기에 아무런 거리낌이 없이

나 당신을 사랑하고 있다고 고백하렵니다

아직은 성숙치 못하고 가끔은 잊혀지지만

내 마음한구석에 싹트는 사랑의 열매를 

다스리지 못해 눈물로 키워가는

내가 되어감을 나의 당신에게 고백하렵니다.

홀로 설수 있음을 알면서도

홀로 서지 못하고 당신과 함께서기 

위해서 그리움으로 세월보내는

내가 되어 아직은 어린 사랑이라 하지만 

그 누구 못지않은 그 누구 부럽지 않은 사랑을 위해

나 당신과 함께 하고 싶다고 고백하렵니다.

나 당신의 미소를 볼때면 안타까워하는 저의 미소를 봅니다.

아직 저에게 눈을 뜨지 못한 당신에게 고백하렵니다.

아직 어린나이에 당신을 사랑하는게 부끄럽고 수줍지만 

당신에게 고백하렵니다.

언제까지나 당신의 사랑이 열리길 기다린다고.......

그러나 시간이 지남에 변화가 없는 당신을 바라보며 

전 희망을 잃어가고 있습니다.

답답한 가슴을 당신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풀어보려 하지만

생각처럼 쉽지만은 않습니다

사랑함을 표현못하는건지 아니면 저에게 관심이 없어서인지,

알수 없는 당신의 마음앞에 고개숙여 기도드립니다.

저에게 눈을 뜨게 해달라고...... 

저의 마음을 받아달라고...

 copyright ⓒ 2010 hwaninea.net All rights reserv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