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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돈때문에..사랑을 포기하다..┓

돈때문에..사랑을 포기하다..

그래..난 그런여자야..

나도 철모르고 사랑에 목숨건적도 있지..

알잖아..그것때문에 우리가 만났으니깐..

당신.참 좋은 사람이야..

다시는 당신같은 착하고 자상한 남잔 못 만날꺼야..

하지만..그게 전부는 아니잖아..

결혼은 현실이라잖아..

나 그동안 너무 힘들었어..

멀리살다보니깐 한달에 얼굴 한두번 보고..

얼굴 한번 보기위해 한달은 뼈 빠지게 일하고 받은 월급으로 당신과 

데이트한번 하면..항상 지갑은 텅텅 비어있어..

하루도 쉬지 않고 일하고도 돈십원 만져보지못하는 당신..

점심값 없어 굶는 당신..

나 그런 당신보며 마음이 아프고..

용돈 자주자주 못보내서 늘 미안해..

하지만 나 이제 지쳐간다..

나도 당신이 사주는 밥한번 먹어 보고 싶고..

당신이 사주는 선물도 받고싶어..

보고싶을때 언제든 달려와주면 좋겠고..

...

나도 당신과...정말 결혼하고싶었어....

근데..뭘~먹고 어디서 살지?

서울 에서 살자구? 그래 내가 서울 ? 철箚Ⅲ?..

나 그럼 뭐 하면서 살지..

맞벌이 하자고.. 같이 벌면 좀더 괜찮겟지

근데..당신앞으로 된 빚은 언제다 끝나?

나 월급 칠십만원인데..그돈으로 생활할수있을까?

그런데 우리 어디서 살지..

부모님이랑 살자구?

흠...왠만하면...나 그건 싫다

당신이 장남도 아니고...막내자나

당신형은 뭐하는데??

동생이 결혼할돈없으면...좀 보태주면안돼나...형돈잘번다며..

근데...이젠 부모님도 모시기 싫다하셔?

하긴 나도 모시기 싫으니깐..

이해해..근데..어쩌지

울부모님이 당신과 결혼반대해..

멀리 시집보내는것도 싫고..

당신 직업도 별로 맘에 안들어하고..

거기다가..

지금 이 사항을 알면 정말 울부모님 기절하시겠지..

나..그래서 요즘 많이 흔들린다

이미 결혼한 친구들이 말하더라..

결혼하면 사랑으로만 살지못한다고..

돈이라는거 무시못한다고..

그래서 나...많이 흔들려..

정말..겁도나고 ...힘도들고 지쳤어..

돈때문에...그넘의 돈...

그돈때문에 내사랑을 ? 홧咀?..

당신한텐 많이 미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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