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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사랑하는, 너무나 사랑하는 넌 ┓

사랑하는, 너무나 사랑하는 넌 

내맘 어느하나 모르지만 

혹시 아주 혹시라두 알까? 

오랜후에 만난 너로 인해 

세상을 다가진것만큼 

너무 기뻤다는걸.... 

아주조금씩 

너에게 비록 친구라는 이름이지만 

가까이 다가가려 많이 애썼다는걸.... 

날 그냥친구로 생각하는 너의 맘 다알면서 

너에대한 내사랑 외면할수 없었다는걸.... 

걸려오는 네 전화에 너무 행복해하고 

너를만나는 시간동안 애써 태연한척하지만 

내마음 얼마나 설레였고 떨려왔다는 것을... 

니가 미소지으며 좋아하는 사람얘기를 할때마다 

겉으로 웃음짓고 있지만 

내맘속깊은곳까지 너무 아팠다는걸.. 

널 만나고 헤어지는 그길에서 

내마음 너무 아쉽고 쓸쓸했다는걸... 

그래 알아.. 

친구가 많은 너에게 

난 그냥 보통 친구 중 하나였다는걸.. 

그이상 그이하도 아니었다는걸... 

다 아는데.. 

쉽게 내맘속에서 널 보낼 수가 없어... 

그냥 멀리서 니가 행복하기만을 바랄뿐이야.. 

이젠 니가 언제든 부담없이 찾아올수있는 친구.. 

그것마저 이젠 해줄 수 없구나.. 

니가 정말 힘들때 

한번쯤은 날 떠올려 줄수 있겠니?? 

아무말 없이 널 지켜주던 친구가 

있었다는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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