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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그랬습니다... ┓

그랬습니다...

저는...그대를 보낼수 밖에 없었습니다..

그대는 아직도 제맘을 모르겠지요...

우리는....

많은 만남을 갖지않고..만나왔으니까요...

그대를...보면...

말도 못하고...

웃기만 했던 저였기에..

그래서..더욱 미안했습니다..

조금더..

그대와 더 많은 말을 나누고...

조금더..

그대와 더 많은 만남을 가지고..

조금더..

그대를..이해할것을...

이러면 안돼는것을 알지만...

이제와...돌이킬수 없는 후회를 하고 있습니다..

그동안..그를..보내고...

수많은 사람을 만나고 헤어졌지만...

잊어지기는 커녕...

사람들 마음에..못을 박고 있습니다..

사랑하는 줄 알았습니다...

하지만...

그대의 자리가 넘 커서...

사랑을 하려해도...이젠...

그누구의 자리도 남아있지 않기에...

사랑을 해보려고..

또다시...

그대보다 더 좋은 사람만나..사랑하려고 해도...

항상 제자리였습니다...

얼마나..더...

그리워하고..

얼마나..더..

아파해야하고..

얼마나,,더..

눈물 지워야지만....

그대를...잊을수 있는건지..

누가 좀 알려줬으면 좋겠습니다..

그럼..기다릴수라도 있게...

매일...작은 기도를 합니다...

그대를...만나게 해달라고...

아니면...

내 맘속에서..그대를 잊혀지게 해달라고...

그렇지만...하느님은...

제기도를..

들어주시지 않습니다....

하지만...생각합니다..

어찌보면,,,

그가 안닌..다른..사람들과의 만남들이..

하느님께서 제 기도를 들어주심이 아닌가하고..

하느님께서..

그를 잊으라고..

저에게...그..만남을 보내신게 아닌가하고...

하지만...

내가..다...그 만남을 져버리고 말았는데...

이제...아무것도 할수가 없는데....

이제 어떤사람을 만나도...

차마..얼굴을 볼수가 없게 되었습니다...

그사람이...나를 봄으로써...

그사람도..

내가 그를 못잊듯이.. 

언제가 다른그도 나를 잊지못할까봐...

내 모습을 기억할까봐...

고개만 숙여집니다..

사랑...이제..

하지 않으렵니다..

그대가 잊혀질 때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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