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는 당신을 닮은 아주머니가 많습니다
길을 가다가 문득 당신인줄 알고 작은 목소리로
엄마라고 불러 봅니다
그리고 나에게 남는것은 당신의 대한
그리움이 눈물로 남습니다
오늘 옛날집을 찾아갑니다
내가 당신의 사랑을 느끼지 못한 시절을 보낸곳
이제 와서 당신의 사랑이 느낄수 있는 곳입니다
집으로 가면서 이곳이 영원히 있기를 빕니다
당신과 저의 추억이 있는곳이기에
전 아직 생각합니다
아직 당신은 저옆에서 선물을 주고 계신다고
오늘도 당신은 저에게 아름다운 추억을 주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