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어야 할지 울어야 할지 너를 너무 몰랐던 시간들.
떠나야할지 몰래 널 사랑해야 하는지
조금만 건드려도 쓰러질것 같은 너의 모습
지금 널 외면했지만 널 접어둔체 떠나가지만
난 널 보낼수 있을 만큼만 사랑했어.그러니
넌 웃어야 하는거야..
우두커니 쓸쓸한 비를 맞지마.
우리 그러기 위해 태어난건 아니니까..........
니가 날 사랑했던 만큼 나도 널 떠나보낼수 있어.
웃으며 널 그리워 하고 있어 잊으려 해도 이미
넌 내 몸의 일부가 되어 버렸나봐.
내가 변하는건 내가 널 잊으려 하는것일수도....
내가 별을보는건 내가 너를 잠시나마 인사하는
작은 이슬 때문이겠지..
잊을수 있겠니 나를......................
웃으며 떠나갈수 있겠니 나를............
난잊을수 있어 그러기 위해선 지금 이라도
널 묻어두고 떠나야 하는데.......
떠날수 있을꺼야 아마 넌 지금 살며시 떠나가는
중이겠지............
지금은 내 눈물까지 가져 갈수 없어도 지난
추억들 모두 잊을수 있을꺼야..
나 오늘도 널 생각하고 있어
잊으려 다짐해도 내 뜻대로 되지 않아
장면 장면이 날 괴롭게 하고 있지만 그럴수록
내가 살아가는 이유조차 잊게 되지만 멀어지는
널 보내는 것이 왜 가슴을 아프게 하는 건지...
그토록 찾던 사랑인데......
그래 내가 놓아놓은 길들만 따라가야되..
가다보면 처음부터 시작할수 있을꺼야....
숨길려해도 숨겨질수 없는 내 사랑이 .............
내 마지막 사랑이 너에게 누구에게도 보이지 않는
하얀 빛을 다시 찾게 해주길 바래..
사랑이란 이렇게 떠나가는 너를 바라보는 것이겠지..
널 사랑하니까 널 보내는 거야.
하지만...................
나 없이도,나 라는 존재 모른체라도 넌 행복해야돼..
난 이길수 있어 너 없는 외로움 잊을수 있어.
하루 하루 내일이 빨리 오길 기다릴께..........
잡지 않아 널 사랑해서 보내는 거니까..
미안해 나 같은 사랑 다신 만나지 않길 빌께..
너 알잖아 나와너 이렇게 멀어져 행복해야 하는거...
우리 말없이 웃으며 떠나가자...
뒤에서 울면 안돼 그럴수록 나 괴로운
추억에 묶인체 움직이지 못하잖아...
.잘가...
널 만날수 있어서 ................
후 에 다시 태어나도 말없이 웃으며 지나갈수
있도록 하자........
행복해야돼.자나가는 저 별처럼 영원히 빛나야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