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어제 한말 생각해 봤어...
내가 널 너무나 힘들게 하는거.. 나 알아..
넌.. 이런 내 모습에.. 너무 힘들다고 했지??
너무 자기 주의적이라고..
난... 너무 널 사랑해서 그런건데...
모든지.. 널 위해서라면.. 다 해줄수 있는데..
그래서 그런 건데..............
니가 그런말 하니까..
그 말이 옭은거 같아...........
그래서 이별이란 단어에 니 사랑 조금 담아서 보냈던거...
혼자 아파할까봐...
하루에 한번씩.. 이름도 없는 쪽지로 날 힘들게 한거..
그리곤 네 친구와 날 이어줄려구 한거...
이제 알수 있는데.. 이제 그걸 깨달고 있는데..
너.. 다시 나에게 돌아올수 없다며...
그렇게 가버리는 거니???
지금은.. 내 애인의 친구로 만나고 있지만..
언제나 난 널 사랑해..
니가 돌아온다고 생각하지 않고...
니가 날 아직도 사랑한다고 생각치 않을께...
단지...
날 사랑해서 떠나 버린
나의 사랑하는 녀석이라고 생각할께...
행복하렴..........
나의 사랑인 (이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