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빛 하늘을 보면서 난 널 생각했어..
하늘을 보면 너도 왠지 하늘을 보고 있을꺼 같아서...
기억 하니???
우리 처음 만났을때.........
서로 어색해서.. 하늘만 바라보고 있었잖니?
아직도.. 어색하기만 하지만...
그때보다.. 지금.. 널 더 사랑하고 있어..
그땐.. 너무 서로를 몰랐잖아..
그래두.. 난 행복했어............
네가 내겉에 있는 것 만으로도...
난 너무 기뻤어.....
가끔.. 사소한 일로 화내지만...
시간이 조금 지나면..
다시 너에게 미안해 져서.. 다시 미안하다고 말하지..
그때.. 너.. 머라구 한지 아니??
"괜찮아.. 내가 부족해서 그런걸." 라고 말하는 너를 ..
난 더 사랑할수 밖에 없었어...........
우리가 아직 어리다는 얘기 하지마...........
부족하다고.. 이제 그만하자는.. 얘기 하지마...
너에겐 내가 그렇게 쉅게 버릴수 있는 존재였니???
난... 내가 버린 사람하나도.. 다시 잡지 못하는데...
넌 그렇게 쉅게 버릴수 있는거니???
제발 그러지마............
사랑하는 나의 사랑아...........
항상 나만 사랑한다고 말하던..
그런 당신의 모습은 어디있죠??
이제 나 혼자 두지 말아요...
나 혼자 있으면.. 또 다시 당신이 그리울 테니...
당신이 항상 내겉에 있어주면 좋겠어요...
사랑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