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전..당신생각에..잠을 이루지 못하고 있습니다..
정말..이젠..당신잊을 만도 한데...그리움이란..놈은..
절 가만두지 않는군요..
이젠 당신얼굴도 잘기억나지 않습니다..
다만..그대에 목소리만..저의귓가에..맴돌뿐..
아무래도 술한잔..해야 겠군요..
몇해전에..당신이랑..잘가던..카페에..갔었습니다..
혹시 그대도 나 못잊고..와있을꺼란..생각땜에..
하지만..모진당신...역시 없더군요..
당신..마지막으로 본날...
전 그날이 당신과의 마지막이라 생각 조차 못했습니다..
하지만..그날이 당신에 마지막 모습이였다니...
그럴거 알았으면... 더이쁘게 화장하고..
더 아름다운..모습을..보일것 그랬습니다..
당신과 혜어지고 난다음날...술을 아주 많이 마셨습니다.
친구가 위로 한답시고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그날저는 너무 바보스럽게...펑펑..울었어요..
당신없으면..내 삶은 아무 의미 없다며....
친구도 같이 울었습니다...
지금까지..잘벼텨왔다며...조금만..더 참으라고...
하지만...당신..잊을수 없습니다..
죽을때까지....하지만...시간이지나면..
당신..목소리도 잊어버리겠죠...
하나님 한테...기도 했습니다...
잠시라도 당신 만나게 해달라고.....
스쳐지나가게 해달라고.....
하나님이..할일이 많으신지..저의 부탁은..
저의 기도는 못들어 주시나봐요..
당신 정말...나쁜사람입니다...
한여자 이렇게 바보 만들어 버리고...
잘지내십니까..몸은 아프지 않나요??
머리 스타일은 바꾸셨나요??
밥은..밥은.....잘 드십니까??
전..아주 잘 지내고 있어요...
밥은 먹지 않습니다...
미련이란 녀석이 절 배부르게 하니까요..
몸은... 그때 보단..마니 좋아졌습니다...
머리스타일은..바꾸지 않았어요..
언제 당신과 우연히 만나면...당신이 절 알아볼수 있게요...
당신은..지금 곁에 누군가가 있겠죠??
전...아무래도 당분간은..
아무도 그자리에..못들어 올것같아요..
정말..바보인가 봅니다...
술이 술로 보이지 않고..시원한..냉수로 느껴집니다..
당신에게 목말라 있는 저에게...시원한..냉수입니다..
살이 부쩍 줄었어요...
당신이랑..만나면..그렇게 마니 먹던나인데...
이젠...당신..잊여야 당신..이 편하시겠죠??
알아요 그리고 노력할께요...
하지만...영원히 잊으라고 하시지 마세요..
나에게 그대는 신앙이나 다름 없으니까요..
그냥 이렇게 지내보렵니다
많이 힘들지만.. 시간이 지나면 잊혀지겠지
하며..참아보렵니다
시간이 약이라는 말이있듯이..
그렇듯이..
..........
그사람이 아마도 많이 그리울거 같습니다
나 정말 많이 좋아했던 사람이니까여
그사람이 아마도 많이 보고싶을꺼 같습니다
나..내 목숨만큼 사랑했던 사람이니까여
지금도..나 이글을 쓰면서
그사람..그리워 하는거 같습니다
내일이면.......더 그리워 미칠꺼 같습니다
...하지만 이제 그사람에게 더이상
매달릴수 없기에 그사람 기다릴수없기에
나 이렇게 울고만 있습니다
시간이 해결해 줄때까지..바보같이
기다리고만 있습니다
많이 사랑했던 만큼..추억이 많은 만큼
나 그사람 잊기에 좀 오랜시간이 필요할꺼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