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9,문제해결 환이네 + 시작페이지 싸이트 맵

 

 

 

 

 

 

 

 

 

 

 

 

 

 

 

  홈 | 프로필 | 시모음 | 아름다운글 | 사랑학개론 | 향수이야기 | 자아실현 | 잡동사니 | 고민상담 | 방명록

 

LOVE IS ...

 

아름다운이야기책

 

 

매거진보기

 

발송되었던 매거진 다시보기

 

(매)소스보기

 

매거진 소스 다시보기

 

이미지보기

 

매거진 이미지 다시보기

 

글 게시판

 

아름다운글을 게시판으로

 

소설이어쓰기

 

-온라인 소설 이어쓰기

┏TiTle: 어둠이 짙게 깔린 ┓

어둠이 짙게 깔린 

겨울날의 싸늘한 밤공기는

나의 온몸을 짓누르고

따듯한 열기가 필요해 

어디론가 무작정 떠나고픈 충동이

마음의 갈등을 느끼게 해 줍니다.

그리운 님 의 따듯한 온기가 필요해

마음껏 그리움에 젓에

님의 모든 시선들을 한 아름 가져와

나의 작아졌던 가슴에

따스함을 느끼게 해 줍니다 

오늘같이 그리움이 밀려올 때는

창가에 몸을 기대인 채 

진한 커피 향에 취해서 

그리운 님을 마음껏 그려 봅니다

새벽녘의 이슬처럼

멀리 휘날리는 눈꽃송이처럼

맑고 고운 님의 모습들이

향긋한 시선으로 살며시 다가와

내 안에 멈추어 

포근한 정을 느끼게 해 줍니다

오늘같이 그리움이 밀려올 때면

어두운 밤이 두려워

새벽녘의 이슬을 보기위해

안간힘을 씁니다.

오늘같이 그리움이 밀려 오늘날엔.

진한 커피 향에 온몸을 기대인 채

그리운님을 그리며

아침 해를 맞이합니다.

아! 상쾌한 아침 공기.

 copyright ⓒ 2010 hwaninea.net All rights reserv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