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슴 시린 그리움에 눈물 삼키며
참고, 또 참았던 그 말 비로소 할 수 있는 말입니다.
그의 눈을 바라보며 한없이 소중 하다고
한없이 간절 하다고 느낄때 할수있는 말 입니다.
남겨두고 새상 떠나는 날
울먹이며 그의 손을 잡고
간절히...... 사랑했노라고...
사랑한다고....말해야 합니다.
만에 하나 곁에 없을 그도
가슴에 묻고 평생을 살아갈 자신이 있을 때만이
할 수 있는 말 입니다.
그에게 모든 것을 줄수 있을때....
그가 없으면 꼭.. 죽을 것만 같을 때
할 수 있는 말 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말하지 마세요.
또 그렇게.... 쉽게 떠나 버릴까봐.....
쉽게 사랑이라 말하고....
너무나 쉽게 이별을 말할까봐.....
그렇습니다
사랑 받을때 사랑할때
그토록 가슴 저리며 행복해왔던 나였습니다.
너무나 쉽게 사랑이라믿으며
전부를 걸만큼.... 미치도록 사랑 했습니다.
그런데....내게 다가올 때처럼....멀어지는 그를...
나는 그져 바라볼 수 밖에 없었습니다.
사랑한단말...그렇게 쉽게 하는말 ...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