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9,문제해결 환이네 + 시작페이지 싸이트 맵

 

 

 

 

 

 

 

 

 

 

 

 

 

 

 

  홈 | 프로필 | 시모음 | 아름다운글 | 사랑학개론 | 향수이야기 | 자아실현 | 잡동사니 | 고민상담 | 방명록

 

LOVE IS ...

 

아름다운이야기책

 

 

매거진보기

 

발송되었던 매거진 다시보기

 

(매)소스보기

 

매거진 소스 다시보기

 

이미지보기

 

매거진 이미지 다시보기

 

글 게시판

 

아름다운글을 게시판으로

 

소설이어쓰기

 

-온라인 소설 이어쓰기

┏TiTle: 밤이 깊어 갑니다.┓

밤이 깊어 갑니다.

밤이 깊어가면 갈수록... 

내마음은 허전해져만 갑니다..

잠을자야 하는데... 자야만 하는데...

잠을 이룰수가 없습니다..

그렇다고 뭔가를 할수도 없습니다..

그냥 멍하니 바라보기만 합니다..

누군가를 찾아 헤메고만 있습니다..

누굴찾는지... 누굴 기다리는지도 모르는데..

마냥 앉아서 멍하니 기다립니다..

언제나 날 기다려 주던 사람...

작은 모니터지만 이세상 어느것보다

따스하게 느낄수 있도록 만들어준 사람...

잘 할줄 모르는것도 그에게 자랑하기 위해.

열심히 많은것을 배우곤 했었는데...

이젠..... 그에게 보여줄것도 자랑하고싶은것도

아주아주 많이 생겼고 많이 배웠는데..

보여 주고싶은 사람도 칭찬해줄 사람도... 

이젠......... 없습니다.............

그에게 칭찬을 듣고 싶었는데......

아니... 그가 나에게 보내주었던것처럼...

나도 그에게 이쁜 영상 편지를 보내주고 싶었는데...

이젠 나도 태? 琉?배웠다고 .. 

이젠 나도 잘할수 있다고 자랑하고 싶었는데....

내가 보내준 영상편지받고... 

기뻐하는 그의 모습 보고싶었는데.......

내가 많이 이뻐한 그림으로 1시간정도 걸려 만들었다며

보내주었던 영상편지를 아직도 버리지 못하고 있는데...

이젠 내가 그에게 보내줄 차례인데 그는 없습니다..

그에게 보내주기 위해 밤을새워서라도... 

이쁜 영상편지를 만들어 보내주고 싶은데.....

그는............ 

내가 사랑하는 그는 없습니다...

언제나 내곁에있어주길...

언제나 내 곁에 있어줄것 같았는데..

이젠... 그 어디에도 그는 없습니다..

밤이 깊어가면 갈수록 그리움에 가슴이 시려옵니다...

밤이 깊으면 깊을수록 내 온몸의 신경들이 곤두섭니다...

그를 찾아 바보처럼 여기저기 기웃거려 봅니다..

행여 그가있지 않을까...

행여 그가남긴 편지라도 있지 않을까..

오늘은....오늘은.....오늘은..........오늘은..

언제나 허탈한 마음으로 되돌아 나오며...

오늘은 없구나... 내일은 올까.....오겠지...

내일은..... 내일은.......

언제나 그렇게 내 자신을 위로해 보지만

언제나... 나에게 돌아 오는건 허탈함뿐...

아무것도....... 하고싶지 않습니다.

아무것도... 생각하고싶지... 않습니다.

아무것도 기역하고싶지 않습니다.

그냥 이대로 깊은 잠에라도 빠져 버리고 싶습니다

아무생각 안 할수도... 아픔을 느낄수도...

그리움에 가슴이 시릴일도...

시린 가슴으로 인하여 눈물 흘리지 않아도 될테니까요..

이루지못할 사랑...... 이룰수 없는사랑....

아련한 그리움으로...아프고 쓰라린 사랑으로.... 

평생 가슴 한구석에서 울고있을 너와 나...

우리가 죽음을 맞이한 그 순간에나 지워버릴수 있는... 

아니 죽어서도 아련한 아픔으로... 

서로의 잠재 의식속에 영원히 살아 숨쉴 너와 나...

이런 마음으로...나..... 어떻게 살아갈까.....

이렇게 허전해서.... 

나 .... 어떻게 살아가지......

나...... 

어떻게하지..................

...............

................

 copyright ⓒ 2010 hwaninea.net All rights reserv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