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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어제와 다름없이┓

어제와 다름없이

그대를 저만치서 바라봅니다.. 

다가갈수 없는 마음의 거리

그대에게 말 한번 건네지 못하고... 

그러다 무심결에 본 밤하늘 

그 언제부턴가 나는 별을 사랑하게 되었습니다.. 

별은.. 

젖은 내 마음의 안타까웠던지 몸을 비틀며 

온기를 뿜어냅니다.. 

가슴만 타오를뿐 그리움은 마르지 않습니다.. 

오늘과 다름없이 내일도 그대를 멀리서 바라보렵니다. 

빛을 뿜어내기에 

정작 자기자신만은 찬별이 되어야 하는 

저 별처럼 나 그대에게 

따뜻한 그리움을 깊고 진한 설레임을 

어둠상자에 포장하여 드리리다. 

차마, 말한번 건네지 못하고 

혼자견디는 나날이지만 

그대 생각하며 금새 마음을 붉게 물들어

온세상,따사로운 햇살로 가득 합니다. 

당신을 사랑합니다.. 

하지만 사랑보다 더 소중한건 사랑하는 내 마음입니다.. 

내일만큼 오늘도 최선을 다해 

그대를 사랑하기에 

차마,사랑한다는 말을 보이지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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