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9,문제해결 환이네 + 시작페이지 싸이트 맵

 

 

 

 

 

 

 

 

 

 

 

 

 

 

 

  홈 | 프로필 | 시모음 | 아름다운글 | 사랑학개론 | 향수이야기 | 자아실현 | 잡동사니 | 고민상담 | 방명록

 

LOVE IS ...

 

아름다운이야기책

 

 

매거진보기

 

발송되었던 매거진 다시보기

 

(매)소스보기

 

매거진 소스 다시보기

 

이미지보기

 

매거진 이미지 다시보기

 

글 게시판

 

아름다운글을 게시판으로

 

소설이어쓰기

 

-온라인 소설 이어쓰기

┏TiTle: 사랑하는 사람에게 해선 안될 말┓

사랑하는 사람에게 해선 안될 말

내가 저번에도 분명히 말했지.

당신은 어쩜 그렇게 당신 엄마하고 똑같아?

당신은 왜 항상 기분 나쁜 얼굴이야?

당신은 도대체 머리를 안 써. 머릴 뒀다 뭐에 쓸려고 그래?

그게 당신 탓이지 내 탓이야?

당신 식구들은 모두 그 모양이라구.

뭐가 또 기분 나쁜거야?

당신은 그저 입만 열면 불평이야.

내가 언제까지 당신 기분 맞추고 살아야 돼?

당신이 그 모양이니까 이런 대접을 받는거야.

왜 만날 내 말을 무시하는 거죠?

좀 더 책임감을 갖고 살 순 없어요?

그때 당신 도대체 무슨 생각을 하고 있었어?

당신은 정말 구제불능이야.

당신은 뭐가 그렇게 잘났어요?

내가 왜 당신과 참고 살아야 하는지 모르겠어요.

당신한테는 아무리 떠들어봐야 소용이 없어,

차라리 벽에 대고 말하는게 낫다구.

난 나 하고 싶은 대로 할 거예요.

싫으면 나가라구, 어서 나가.

당신은 왜 맨날 하는 일마다 그 모양이야?

왜 그렇게 멍청해? 대학까지 나와 갖구서.

당신은 맨날 자기 생각밖에 안 해요.

당신이 정말 날 사랑한다면 이렇게 할 리가 없어요.

당신이 남들처럼 나한테 해 준 게 뭐가 있어요?

당신은 정말 세상 물정을 몰라.

나도 이젠 당신 얼굴 보는 게 지겹다구요.

당신이 한 만큼 나도 할 거예요. 두고 보라구요.

당신도 한번 그런 식으로 당해 봐야 해요.

도대체 왜 또 그래? 뭐가 문제야?

난 아무리 해도 당신이라는 사람을 이해할 수가 없어.

당신은 어째서 그렇게 맨날 옳은 소리만 해?

.

.

.

.

.

우리는 다시 만나기 위해 태어났다 

중에서 스티브 스티븐스의 글

오늘 우리가 무심코 던진 한마디로 인해

얼굴을 찌푸리거나 어깨를 움추리고...

혹은 마음 아파하는 사람이 있을지도 모릅니다.

이왕이면, 밝은 미소를 이끌어낼 수 있도록

예쁜 말만 하도록 노력하면 어떨까요?!. 

.

.

.

.

사랑하는 사람에게 해야 할 말



당신 오늘 멋있어 보이는데.

정말 잘했어요. 역시 당신이에요!

당신하고 떨어져 있으면 왠지 허전해.

지나서 생각해보니 그때 당신 판단이 옳았어.

당신이 있어서 얼마나 안심이 되는지 몰라.

아이들, 내 경력, 내 친구, 세상의 어떤 것보다

내 인생에서 당신이 우선이야.

날마다 이 모든 일을 해줘서 고마워.

나와 가장 가까운 친구가 누군지 알아? 바로 당신이야.

결혼을 다시 해야 한다면, 그때도 난 당신과 할 거예요.

오늘 낮에 당신이 무척 보고 싶었어.

오늘 당신이 자꾸만 그리웠어요.

하루 종일 당신 생각한 거 알아요?

아침에 눈을 떴을 때 당신이 옆에 있어서 좋아요.

죽을 때까지 내가 사랑하는 사람은 당신 뿐이야.

당신은 웃을 때 눈이 반짝이는 게 난 보기 좋아.

당신은 언제 봐도 멋있어요.

난 당신을 믿어요.

당신이 나한테 얼마나 큰 의지가 되어주는지 모르죠?

우울하다가도 난 당신만 보면 기분이 좋아져.

내가 세상에서 유일하게 잘한 일이 있다면,

그건 당신과 결혼한 일이야.

미안해, 내 잘못이야.

당신은 어떻게 하고 싶어? 당신 생각은 어때?

당신은 정말 특별한 사람이야.

당신 없는 삶은 생각할 수도 없어.

내가 당신한테 언제까지나 좋은 반려자가 되길 바래.

내가 뭐 도와 줄 일 없어?

날 위해 기도해 줘.

오늘 당신을 위해 기도했어요.

당신과 이렇게 함께 있는 게 난 가장 좋아.

날 사랑해줘서 고마워요.

나와 함께 살아줘서 고마워. 

우리는 다시 만나기 위해 태어났다 

중에서 스티브 스티븐스의 글

오늘 나의 다정스런 한마디에

행복해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렇게 미소를 주고 받으며 우리 살아가요

 copyright ⓒ 2010 hwaninea.net All rights reserv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