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9,문제해결 환이네 + 시작페이지 싸이트 맵

 

 

 

 

 

 

 

 

 

 

 

 

 

 

 

  홈 | 프로필 | 시모음 | 아름다운글 | 사랑학개론 | 향수이야기 | 자아실현 | 잡동사니 | 고민상담 | 방명록

 

LOVE IS ...

 

아름다운이야기책

 

 

매거진보기

 

발송되었던 매거진 다시보기

 

(매)소스보기

 

매거진 소스 다시보기

 

이미지보기

 

매거진 이미지 다시보기

 

글 게시판

 

아름다운글을 게시판으로

 

소설이어쓰기

 

-온라인 소설 이어쓰기

┏TiTle: 아침부터 그와 마주쳤습니다.. ┓

아침부터 그와 마주쳤습니다.. 

'안녕하세요' 이 한마디 밖에 할수 없었습니다 

애써 그의 눈을 피하려.. 

마주치지 않으려고 합니다.. 

그를 애써 잊으려 했던 나의 맘이 

다시금 그에게로 돌아 갈것 같아.. 

하지만 그가 나에게 등을 보이며 돌아 설때는.. 

하염없이 바라봅니다 

누구에게도 들키지 않으려 

이곳 저곳을 두리번 거리면서.. 

애써 아닌 척 하며.. 

나는 바보입니다 

그 아닌 다른 이들과는 

장난도 잘치고 농담도 잘하고.. 

하지만 그의 앞에만 서면 

냉정한 나인척하며 그냥 돌아서버리고 말지요.. 

언제까지 이런일들이 반복할지는 알지 못하지만.

언제가 마지막이 될지 모르지만.. 

왜 내가 이렇게 행동을 해야하는지 모르지만.. 

이렇게 행동하는 내가 밉지만.. 

나도 나의 맘을 알수가 없습니다 

언젠가는 나도 모르게 없었던 일들처럼 

그렇게 살아가겠죠.. 

아무도 알지 못하는 지금처럼.. 

 copyright ⓒ 2010 hwaninea.net All rights reserv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