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때는...
자기 자신에게...
이쁘게 포장된...
자신이 생각하기에...
가장 이쁘게 포장을 하여..
자기 자신에게...
선물을 합니다.
때로는...
그 선물이..
물건이 될 수도 있고...
음악이 될 수도 있고...
편지가 될 수도 있고...
혼자말이 될 수도 있습니다.
어떤 방법으로 든지...
힘이 들었을 때는..
'괜찮아...힘내!'라고 제 자신에게..
함께 힘든것을 나눌 수 있는...
친구라는 선물을 줍니다.
그리고..
슬플때는...
마음껏 울어서...
마음을 편하게 할 수 있는...
음악을 선물합니다...
이처럼...
기쁘거나... 행복할때도...
오늘도.. 나 자신에게...
작은것이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