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아무일도 아닌 일에.....
실없이 웃게 되어버린 내게...
내 마음에서 진심으로 웃을 수 있게...
자그마한 관심을 보여줄 수 있는 이가...
늘 눈물뿐인 내 일상에...
모든것이 다 슬퍼보이는 내게...
세상 아름다움 다 느낄 수 있게...
내 작은 손 함께 잡아줄수 있는 이가...
늘 혼자라는 생각에...
나만이 외롭다고 힘들어하는 내게...
이제 그만 세상 밖으로 나올 수 있게...
내 곁에 남아 힘을 줄 수 있는 이가...
늘 멈춰 버린 듯한 내 삶에...
습관이 되어버린 긴 한숨만 내쉬는 내게...
모든 걸 훌훌 털어 버리고...
가야 할 길 찾을 수 있게..
조금의 여유를 나눠 줄 수 있는 이가....
지금 내겐 그런 이가 필요할 때 인것 같습니다...
기다림에 너무도 지친 내게...
.................
그 어떤 이가 ...
지금 내가 생각하는 그대였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