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하루는 너의 생각으로 시작을해..
밥을 먹을때에도 난 널 생각하지.
난 널위해 무엇이든 만들어 주고 싶어..
어떤날은 밤새도록 너에게줄 편지를 쓰느라
밤을 샌적도 있었어..
우리 첨 만나던 그때 기억하니? 수수한
니 모습이 난 좋았어
한번은 니가 내 눈치를 보길래 왜 그런가 했어..
근데 니 맘을 난 알수가 있었지..
살며시 다가오는 널 부끄러워 피했지만
니가 무안해 할까봐 내가 먼저 네 볼에 입맞추었지..
근데 참 부끄러웠어.. 얼굴도 빨깨지고 말야...
그때 생각하면 웃음이 나..
어느 비 오던날 비가 좋다고 말하는 내게 불러내서는
우산하나를 나눠 쓰고 무작정 걷던게
내겐 영원히 잊혀지질 않을 추억으로 남아있어..
내가 우울해 할때면 노래두 불러주구
내 앞에서 춤도 춰주구..
내가 만들어주는 밥두 아주 맛있다며
맛있게 먹어주는 니 모습은
정말 사랑하지 않을수가 없게 만들어..
근데 말야.. 아주 가끔씩은 니가 내 맘을
몰라줄때는 너무 속상해..
말도 안되는 일로 고집을 피워서 날 화나게 만들고
어린아이처럼 투정을 부릴땐 정말로 미워져..
그럴땐 정말이지 한대 때리고 싶을 정도니까..
하지만 말야... 그래도 난 널 사랑해...
앞으로도 영원히 너만을 사랑할거구..
사랑은 주는거라고 하잖아.. 너에게 사랑만 줄께..
내가 해줄수 있는건 오직 그것뿐인것 같아..
오늘 밤에두 꿈속에서 널 만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