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9,문제해결 환이네 + 시작페이지 싸이트 맵

 

 

 

 

 

 

 

 

 

 

 

 

 

 

 

  | 프로필 | 시모음 | 아름다운글 | 사랑학개론 | 향수이야기 | 자아실현 | 잡동사니 | 고민상담 | 방명록

 

LOVE IS ...

 

아름다운이야기책

 

 

매거진보기

 

발송되었던 매거진 다시보기

 

(매)소스보기

 

매거진 소스 다시보기

 

이미지보기

 

매거진 이미지 다시보기

 

글 게시판

 

아름다운글을 게시판으로

 

소설이어쓰기

 

-온라인 소설 이어쓰기

┏TiTle: 나의 하루는 너의 생각으로 시작을해..┓

나의 하루는 너의 생각으로 시작을해.. 

밥을 먹을때에도 난 널 생각하지.

난 널위해 무엇이든 만들어 주고 싶어..

어떤날은 밤새도록 너에게줄 편지를 쓰느라 

밤을 샌적도 있었어..

우리 첨 만나던 그때 기억하니? 수수한 

니 모습이 난 좋았어 

한번은 니가 내 눈치를 보길래 왜 그런가 했어.. 

근데 니 맘을 난 알수가 있었지..

살며시 다가오는 널 부끄러워 피했지만 

니가 무안해 할까봐 내가 먼저 네 볼에 입맞추었지..

근데 참 부끄러웠어.. 얼굴도 빨깨지고 말야... 

그때 생각하면 웃음이 나..

어느 비 오던날 비가 좋다고 말하는 내게 불러내서는

우산하나를 나눠 쓰고 무작정 걷던게 

내겐 영원히 잊혀지질 않을 추억으로 남아있어..

내가 우울해 할때면 노래두 불러주구 

내 앞에서 춤도 춰주구..

내가 만들어주는 밥두 아주 맛있다며 

맛있게 먹어주는 니 모습은 

정말 사랑하지 않을수가 없게 만들어..

근데 말야.. 아주 가끔씩은 니가 내 맘을 

몰라줄때는 너무 속상해..

말도 안되는 일로 고집을 피워서 날 화나게 만들고 

어린아이처럼 투정을 부릴땐 정말로 미워져.. 

그럴땐 정말이지 한대 때리고 싶을 정도니까..

하지만 말야... 그래도 난 널 사랑해...

앞으로도 영원히 너만을 사랑할거구..

사랑은 주는거라고 하잖아.. 너에게 사랑만 줄께..

내가 해줄수 있는건 오직 그것뿐인것 같아..

오늘 밤에두 꿈속에서 널 만나고 싶다..

 copyright ⓒ 2010 hwaninea.net All rights reserv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