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야 네가 누군가의 도움이 필요할 때는
너를 꼭 붙잡아줄께.. 힘들지 않도록 도와줄꺼야..
네가 하루하루 혼자서 너무나 외로울때는
온 몸을 다 바쳐 너를 재밌게 해줄께..
물이 싫어 너무 무서울때는
추운 겨울에도 내가 그물로 세수를 다 해줄꺼야..
너무너무 배가 고파 아무것도 못할 때는
온 세상을 뒤져서라도 맛있는
음식을 한웅큼 가져다 줄께..
항상옆에서 응원해주고 놀아줄께..
심심할 때 졸고 있지 마..
내가 장미 한송이 들고 너를 찾아갈 께..
우린 친구잖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