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이 한 소녀에게 세가지 소원을 말해보라고 했습니다.
소녀는 아직 없다고 말하고 생기면 말한다고 하였습니다.
어느날 소녀는 하나님을 찾아와 빌었습니다.
"저는 사랑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 사람이 절 알게 해주세요"
이렇게 첫번째 소원을 빌었습니다.
또 어느날 소녀가 급히 하나님께 달려와 소원을 빌었습니다.
"저에게 그 사람에게 고백할 수 있는 용기를 주세요."
이렇게 두번째 소원도 이루어졌습니다.
어느날 소녀는 하나님께 달려와 소원을 빌었습니다.
"그를 살려주세요. 그가 죽어가고 있어요"
하지만 하나님은 거절했습니다.
"사람의 운명을 바꿀 수는 없다."
그러자 소녀가 말했습니다.
"그럼 제 목숨을 가져가시고 그를 살려주세요."
하나님께서 말을 하셨다.
"후회는 없느냐? 마지막으로 소원을 들어주마"
소녀가 눈물을 흘리며말했다.
"그의 기억속에서 저를 지워주세요. 그가 괴로워하는 모습을 보기 싫어요."
하나님은 그 마지막 소원도 들어주었습니다.
참 슬픈 이야기이지요??
이 소녀처럼 자신의 목숨을 버릴 정도로 사랑하는 사람이 있나요??
만약에 있다면 당신은 행복한 사람입니다...
사랑하는 사람이 옆에서 볼 수 있는 것만으로도 행복하다는 것을...
그 사랑은 너무 먼 곳에 있지 않을 거에요!! 주위를 둘러 보세요!!
우리 서로 소중한 것을 잊지 말고 살길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