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은 내게 사랑을 주려 왔나봅니다..
내가 세상에 지쳐 모든걸 버리고,,,
가야하지 말아야 할길에 들어서려할때...
당신은 말없이 제게 왔습니다...
당신은 미안하다 말했지요,,,
당신이 아니었으면 난 행복했을거라고...
하지만 당신은 모르십니다...
정말 내가 세상에 지쳐 모든걸 버리고.....
어둠으로 향하려할때.....
당신만이 내게 불을 밝혀주었으니까요....
만약 그때 당신이 내게 오지 않았다면,,,,
난 아직도 허한 웃음으로
세상을 채우려 바보같이 살았겠지요,,,
진실을 숨긴채 어둠속에서 울기만 했을거예요,,,
당신은 내게 사랑을 주었습니다...
아무도 갖지 못하는 당신의 큰 사랑을...
그리고 날 여인으로 태어나게 했지요...
한 남자를 진정 사랑할수있는 여인으로.....
그리고 당신은 내곁을 떠났습니다....
사랑만 알려준채...사랑만 남겨준채....
다시는 어둠속으로 들어가지 말라고...
내게 진실한 사랑을 알려주기만하고...
내 행복은 당신의 몫이 아니라하며....
더 큰 사랑을 만나길 기원하며 나를 떠났지요..
하지만 당신은 모르십니다....
내가 겨우 알게된,,,,내 속의 진실은,,,,,,
오직 당신이기에 가능하다는것을,,,,,,,,,
지금 당신은 내 곁엔 없습니다....
하지만 내 맘속엔 영원히 살아있지요....
그래서 전 행복합니다....
잡히는게 바람뿐이라 하더라도...
당신은 그 바람마저 사랑하게 만들었으니까요...
17년이 흘렀지요,,,우리가 헤어졌던게....
하지만 전 알고있었습니다....
당신을 꼭 만나리란걸....
그리고 만났습니다....나의 바램대로.....
비록 그 많은 시간이 우리의 사랑을 가로막았지만..
하지만 난 다시 기다립니다...
17년의 시간은 당신을 더욱 소중하게 해주었으니까요..
그리고 당신만이 내 사랑이란걸,,,
당신이 늘 밉다고 말했던 그 많은 시간이......
다시는 당신을 놓지말라고 내게 말해주었으니까요...
그래서 이젠 시간이 두렵지 않습니다...
아무리 억겁의 시간이 흐른다해도....
당신의 사랑이,,,나의 사랑이...퇴색할린 없으니까요..
그리고 시간은 다시 말합니다....
기다리라고....다시올 당신을 기다리라고....
난 알고있습니다,,,,우리의 시간을.....
다시 17년이란 세월이 흐른다해도..
우리에겐 남은 시간은 꼭 있다는걸,....
비록 그 시간이 하루라하더라도....
난 기다립니다....
하루가 될수도 있을 우리의 시간을....
단 하루라도 당신과 행복할수있다면,,,,
17년이란 시간이 흐른다해도...
당신이란 희망만으로 행복할수있습니다...
당신이 내게 사랑을 주었기에....
당신이 내게 사랑을 알려주었기에....
당신의 사랑이 얼마나 깊은지 알기에...
내안의 사랑만으로 당신을 기다립니다.....
사랑합니다.....
내 인생에 당신이 있어서 얼마나 행복한지...
당신이 내 곁에 오신후론.....
전 세상에서 제일 아름답습니다....
당신의 큰 사랑을 받았기에....난 아름답습니다..
이젠 지쳐서 어둠으로 들어가진 않습니다....
당신이 알려준 사랑으로,,,,,,당신을 기다리며.....
언젠가 오실 당신에게...
세상에서 가장 밝은 미소를 드릴려고...
힘든 오늘을 잊고......
매일 거울을 보며 나를 가꿉니다....
이런 나를 태어나게 해주신 당신에게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