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바보같지...
나 바본가봐...이렇게 많은사람이 보는곳엔
고백두잘하면서..정작 너한텐 좋아한단 말한마디못하고...
이렇게 널 떠나보내내...
너랑 사귈지모른다는 애가 나도 아는 애라는 얘기에 ...
차라리 내가 모르는 애였다면...
나 너무힘들어...이젠 견딜수가없을것같아...
오늘 니목소리를 들어서 나너무행복했는데....
그말있지?사랑하기때문에 떠나보내야한다는...
나...그말 비웃었는데...이제는 그말이 ...
나 ..널 너무 사랑했기때문에...너가 더행복해지길바라며
이렇게 널 떠나보내려 하고있어...
근데...나 이런생각들어...언젠간 너가 나에게 올거라는...
나 여기에 니이름을 말하고싶은데...용기가나질않아...
니이름을 크게 불러보고싶은데....이마음...
오늘이 널 지우기시작한지3일짼데...3년이지난것같은...
나...다른거 바라지않아...
단지 내가 널좋아했다는 것만 알아줘...그리고 행복하구....
나 너가행복한만큼 눈물흘려도 좋아...맘아파도 좋아...
나 누구보다도 널위해서 노력할께...뭐든지..
널 맞이할 준비 하고있을께....언제든지 너가올수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