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픈사랑...가난때문에..
어떨땐 하늘도 무심하지 왜 이렇게 왜 이렇게
아무것도 가지지 못한 사람을 보내줬을까
하구 못땐 생각을 할때도 있습니다..
하지만 아무것도 없다는 이유만으로 떠나보낼수는
없어요..너무 사랑하니까요..
너무 사랑하니까 괴롭고 슬프고,,그래요..
항상 그 사람 웃모습만 보구싶구 보여주는게 좋은데..
괴로움에 못이겨 짜증만 내구..바보같죠..
다른 연인들처럼 극장에 가서 영화도 보구싶고..
이쁜옷두 선물받구 싶고 그런 철없는
생각을 할떄가 가끔씩 있지만..
사랑하니까..같이 있는것만으로도 행복해요..
하지만 이렇게 같이 있는것 조차 할수없을테니..너무 슬퍼요..
그 사람은 가진게 아무것두 없어요..
집두..부모님두..돈두..하지만 그 사람을 너무
사랑해요..
그 사람이 돈 많이 벌어서 저 데리러 온다구 했어요..
내가 기다릴수 있을지..
기다리다 지쳐서 죽을것 같은데..하지만
그 사람을 믿구 기다릴꺼예요..
영원히 헤어지지 않고 같이 있기위해서..
같이 돈 많이 벌어서 같이 살자구...
벌써부터 두려워져서 가슴이 미어져서
눈물이 쏟아져나올것 같지만,,,
그 사람이 돌아설까봐 겁나고.하지만 믿구 기다릴꺼예요.
내 사랑을 믿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