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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처음으로 누군갈 목숨과도 바꿀만큼 좋아했습니다....┓

처음으로 누군갈 목숨과도 바꿀만큼 좋아했습니다....

이걸 사랑이라 말하긴엔

조심스러워지지만,,,

정말로 진심으로 좋아했습니다....

이제 그만 그 마음의 끈을

놓아야하겠습니다....

아니,,,, 조금 느슨하게 해야 하겠습니다...

아직 그러기는 너무나 싫지만,,,

이젠 더이상 어쩔수가 없습니다.

너무나 부족하고 모자란 저로써는 

더 다가서기란 힘든일일 뿐이란걸

깨달았습니다.그냥 남겠습니다.이자리에 

가만히 서있겠습니다.

이것마저 불편하다.. 힘들다 하시면,, 

한발짝 물러서서 바라보겠습니다...

그것 또한 부담스럽다하시면,,,

가만히 비켜 서 있겠습니다...

아직 그대를 좋아하지만,,,잠시 

이맘을 숨겨두려 합니다...

이 잠시가 평생이 된다 해도 어쩔수 없지만,,

평생이 되더라도 감춰두겠습니다..

소중히 간직해두겠습니다.. 내가 그대를 

너무나도 좋아하기에,,,,그냥 그렇게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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