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과의 작은 약속
그대를 생각하면 왠지 예쁜 별이 보이네요.
반짝이고 유유히 나를 지켜보는
그런 "별"말이에요.
별..
작아보이지만 뭐랄까....
뭐라고 할수없는 힘이 있는것 같아요.
나를 지켜주는..나만을 바라보는..
알아요.. 나도 언젠가
그대와 같은 모습을 하고 있겠죠.
그때는 서로를 지켜주도록 해요.
이제껏 받기만했던 사랑을 돌려 드릴께요.
아직은 어려 그대 곁에 갈수 없지만
멀리있어도 알수있잖아요.
서로의 맘을 가득 채운 뭔가를..
먼 훗날 그대에게 갈
그날이 오면 서로 미소로 반기기로 해요.
그땐 그대의 맑은 미소를 보며 살아갈래요.
나만을 바라보는 그 눈빛도 함께 말예요.
조금만 기다려요.
그대 곁에 갈수있도록..
손모아 기도해요.
함께 웃을수 있는 그날 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