널 사랑해서 흐르는 눈물이..바다가 되었어..
정말..사랑하는 사람이 있었어요..
제 모든걸 다 바쳐서 사랑했어요...
그 아이를 위해서 뭐든지 할 수 있었어요..
하지만..그는 이제..제곁에 없어요...
절..떠났어요...
이제..어떻해야할지..모르겠어요...
아직도..내 이름을 부러면서 올것같은..그사람인데..
헤어졌다고 하기엔..함께했던..추억들이..너무 생생한데..
내가 아는 다른 여자의 옆에서 행복하게 웃는 그 사람...
이제..보내야한다는 걸..알지만... 보낼수 없는 지금..이런..
내모습이..날 더 비참하게 만들지만...
그래도..한번이라도...그녀랑..행복한..모습..한번이라도..
더 보려고..그가 자주다니던..곳에서..서성이는나....
하지만..이런 내모습이..점점 초라해지는건..왜 인지...
나만..사랑해서..그를 차지할수 없다는 걸..아는데...
자꾸..그를 기다리면서..눈물흘리는 이유는......
나.... 널..잊고는..아무것도..할수없는데...
널..사랑해서...너무..아파...
아파서..흘린...눈물이...바다가...되었어......
너무........가슴이..아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