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생 잊지못할 사랑을 했습니다...
이런 사랑을 했었다? ?것만으로..
저는 행복합니다...
그사람은 저를 떠나갔습니다...
아니...제가 보내주었습니다...
그사람이 행복한걸 보고싶어서요...
저..정말 그사람을 사랑했습니다...
힘들때..언제나 그사람만
내곁에있다면 행복했습니다...
아무리 힘든일이 온다해도...
그사람만 절 사랑해 준다면
너무너무 행복했습니다...
그사람이 저에게 주었던추억들...
아직도...생각하면 행복한 추억들....
그사람과 함께 걸었던 거리..
그사람과 함께 있던 장소...
하지만 모두 저에게 이젠 무섭기만한 존재입니다..
그사람을 잊어야 한다는 현실에서...
그 모든 추억들이 저를 아프게만 합니다...
그것들을 보면 지금까지 내가
참아온 눈물들이 쏟아질것만 같습니다...
그사람이 했던말들...이젠 다신
들을 수 없을 지도 모를 그의 목소리..
너무 그럽습니다..그리고 너무
보고싶습니다...잠이 들면...
혹시 꿈에라도 나타날까...너무 두렵습니다...
이젠 그의 존재가 저를
너무 힘들게 합니다...
사랑하지만....너무 사랑하지만....
이젠 그에게 다가가지 못합니다...
그리고...사랑한단 말한마디도 하지 못합니다...
너무 보고싶어...마음이 찢어질듯 아픔니다..
이젠...먹지도 못하는
술로 그를 잊어보려 노력하지만..
제 머릿속은 온통 그의
생각들로 가득 차있습니다...
나의 마음은 그를 위한 자리들로
가득 매워져 있습니다...
다신 다른 사람을 사랑하지 못하도록...
너무나 그사람이 그립습니다...
이제.....그사람을 잊어야 하지만...
용기가 나질 않습니다...
그사람의 행복을 빌어줘야하지만...
정말 그래야하지만...
그러기 싫습니다...
나보다 잘난사람 만나서 더 행복해지면...
그의 머릿속에서 저는...버려질테니...
그게 너무 두렵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