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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kdtnfk 님께서 남기신 글
[할머니의 손][TV로보는 행복한세상중..1편)

{지영이 할머니의 손}

어머니가 돌아가신후 나는 할머니 품에 안겨졌습니다.

공사판을 떠돌며 허덕이는 아버지를 조금이라도 도와주기 위해

산나물을 캐어 장에 내다 팔곤 합니다. 난 학교에 같다오면

콩나물 껍질이나 깝니다. 그러면 손이 시커멓게 되지요.

그 다음날 학교에서 선생님께서 이런말씀을 하셨습니다.

"너히들 부모님 데리고 와라. 회의 할꺼라서.."

그 말이 난 걱정이 되었습니다.

오실분은 할머니 뿐인데 할머니는 손도 더럽고 까칠까칠하고

초라 하기때문이였습니다.

"할머니...선생님이 내일...오시래요...>.< 훌쩍훌쩍"

   "그..레...."

다음날도 아침일찍 학교에 같습니다.

그러자 선생님께서 할머니께 효도 하려면 공부열심히 하라고

하셨습니다.

"하...할머니...왜 그러셨어요..왜...그렇게 할필요 없었는데...
손이.."

그렇습니다. 지영이 할머니는 자신의 초라함때문에

부끄러워한다는것을 할고 아침내내 표백재에 물을석어 담궈서

철수세미로 빡빡 밀었던 것입니다. 그래서 할머니의손은

새빨같게 퉁퉁 부어있었습니다.

"할머니... 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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