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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뤼 님께서 남기신 글
너무나 슬픈 사랑이야기

정은이는 백혈병에 걸렸다

그녀는 가족이 없었다. 모두 저은이를 버렸으니깐

하지만 그녀는 행복했다. 그녀를 사랑해주는 사람이 있었으니깐

하지만 정은은 그에게

자신이 백혈병이라고 말할수 없었다.

그가 가슴아파하는 모습을 볼 자신이 없어서

그녀는 돈만있으면 충분히 치료할수있는

초기엿다.

그러나 치료하지 못했다.

그녀는 버려진 사람이기에

그렇다고  그녀가 사랑하는 사람에게 부담이 되기 싫었다.

속으로 애태우다가 어느덧 시간이 지나고

병은 점점 악화되어갔다.  

하지만 그의 앞에서는 항상

예쁜 미소만 보여주고 싶었다.

어느날 병원에 가보았을땐

병이 악화되어 말기란다 시간이 없단다

이제 마음의 준비를 하란다.

정은은 결심했다. 그를 떠나기로

그가 자신의 무능함을 탓하지 않도록

마음의 준비를 하고 그를 만났다.

차가운 눈을 하고 감정없는 초점없는 눈을 하고

그를 만났다 그도 느꼈을거다

먼가 심상치 않다고

정은은 죽도록 가슴아픈말을 했다.

헤어지자고 니가 싫다고 질렸다고

날 사랑한다면 날 잊어달라고

'난 너에게 짐이될 뿐이야 미안해

니가 날 잊더라도 난 널 잊지 않을꺼야

사랑해 영원히 너만을 사랑할거야

우리 다음생에는 행복하구 이쁜사랑 하자..

안녕 내사랑'

그가 운다 한번도 운적없던 그가

그리고 애원한다

원한다면 자기 자신도 버리겠다고

하라는데로 다 하겠다고

정은은 가슴아팠지만 매정하게 부리치고 나왔다

그가 부르는 소리가 들리지만 그냥 나와버렸다

정은은 그에게 도움을 청했어야했다

자신의 병을 고칠수 있을때...

1주일후...

그녀가 하루하루를 눈물로 지새며

마음의 준비를 하고있을때

어떻게 알았는지 누군가 집으로 찾아온다

그와 제일 친하던 그의 친구엿다

그의 친구는 눈물을 흘리며

정은애게 애원한다. 그를 잡아달라고

정은은 무언가가 심상치 않음을 느끼고

그의 집으로 간다.

어딘가가 소란스럽다

사람들 속에서 그의 얼굴이 보인다.

정은이 가보니 그가 쓰러져 잇엇다

눈물을 흘리며

정은을 바라보았다.

힘이 풀리고

그가


죽었다....

정은은 눈물을 흘렸다.

자기가 잘못했다고 용서하라고  

떠나지 말라고

정은은 퍼득 칼을 거내들엇다

죽고싶다고 생각할때 준비했던 칼을

그리고 긋는다. 자신의 손목을

너무나 사랑하고도

서로의 사랑을 이루지못한 두 영혼이 함께쓰러져잇다.

첫눈이 내리는 어느 겨울날

너무나 사랑해서 함께 운명을 같이한 이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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