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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문제해결 환이네 + 시작페이지 싸이트 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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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이!!*^^*  (homepage)님께서 남기신 글
환이네 107번째 이야기.....*^^*

<html>
<head>
<title>환이네 메일메거진!!*^^*(http://hwaninea.net/)</title>
<bgsound src="http://hwaninea.net/top_page/main/mid/mid/mid107.mid" loop="infinite" autostart="true" hidden="true">
</head>

<body>
<center><a href="http://hwaninea.net" target="_blink"><img src="http://hwaninea.net/image/main/hwaninea_banner.jpg" border="0"></a></center>
<br>
<table align="center" background="http://hwaninea.net/cgibin/bbs/data/PHOTOGALLERY/109.jpg" border=0>
<tr>
<td width="470" height="320" style="border-width:0.1mm; border-color:000000; border-style:solid;">
<marquee direction="up" height="260" scrollamount="1">
<div align="reft"><font size="2" face="궁서, 궁서체" color="#66A9CC">
♡♡♡<<남자 이야기>>♡♡♡<br>
<br>
며칠 전부터 눈에 자주 띠는 아이디가 <br>
<br>
있다 얘기해 본건 대화방에서 잠시 <br>
<br>
인사만 나눈 것뿐인데 웬지 모르게 <br>
<br>
호감이 간다 그녀는 뭐가 그리 바쁜지 <br>
<br>
얘기 좀 해보려면 금방금방 나가곤 한다 <br>
<br>
그녀의 PF를 쳐보았다 뽀야 <br>
<br>
(우소연 xxxxxxxx@nownuri.net) <br>
<br>
image [없음] 최근 서비스 <br>
<br>
종료시각: 98/02/23 16:45:27 <br>
<br>
안녕하세요 저 통신시작한지 얼마 <br>
<br>
안됐거든요 꾸벅 잘 부탁드리구요 <br>
<br>
그럼 전 이만 후다다다다닥 쿠다당<br>
<br>
에궁 X <- 멍든 내얼굴 헤헤<br>
<br>
큭큭 어떤 애일까 그녀가 궁금해진다 <br>
<br>
◆<br>
<br>
◆<br>
<br>
◆<br>
<br>
♥♥♥<<여자 이야기>>♥♥♥<br>
<br>
며칠전부터 내눈에 들어오는 글이 있다 <br>
<br>
이 동호회에 가입하고 글만 읽고 가곤 <br>
<br>
했는데 그의 글은 유달리 나의 관심을 끈다 <br>
<br>
뭐랄까 그의 느낌이 전해지는 기분이다 <br>
<br>
오늘은 밤늦게까지 그의 글을 li해서 다 <br>
<br>
읽어보았다 그의 글은 따뜻함과 웃음이 <br>
<br>
있으며 마치 오랫동안 알고 지내왔던 <br>
<br>
친근감이 든다 그에 대한 많은 것을 혼자 <br>
<br>
알아버린 부끄러운 기분이다 대화방에 그가 <br>
<br>
있으면 마음을 진정하고 용기를 내어 <br>
<br>
들어가보지만 그가 건네는 인사 한마디에 <br>
<br>
가슴이 철렁해서 바로 나와 버렸다<br>
<br>
바보같이 나 그가 좋아지려고 한다 <br>
<br>
◆<br>
<br>
◆<br>
<br>
◆<br>
<br>
♡♡♡<<남자 이야기>>♡♡♡<br>
<br>
그녀가 내 가슴에 들어오고 있다 모르겠다<br>
<br>
이런 기분 얼굴도 본적도 없고 말도 못해본 <br>
<br>
그녀에게 사랑의 감정을 느끼고 있다<br>
<br>
나도모르게 pf로 그녀를 찾곤하고 몇 개 <br>
<br>
안되는 그녀의 글은 이제 외울정도가 됐다 <br>
<br>
어쩌다가 대화방에 그녀가 들어오면 <br>
<br>
가슴은 마구 두근거리며 바알게지는 내 <br>
<br>
얼굴을 그녀는 짐작이나 할까 아무 말도 <br>
<br>
없이 지켜만 보다가 금방 나가 버리는 <br>
<br>
그녀가 아쉬울 뿐이다 그녀가 남긴 한글자 <br>
<br>
한글자는 내겐 너무나도 큰 의미이고 <br>
<br>
아쉬운 소중함뿐이다 아 나는 사랑에 <br>
<br>
빠진 것 같다 얼굴도 모르는 그녀에게<br>
<br>
◆<br>
<br>
◆<br>
<br>
◆<br>
<br>
♥♥♥<<여자 이야기>>♥♥♥<br>
<br>
그가 나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그는 <br>
<br>
항상 밝고 명랑해 보인다 그가 있음을 <br>
<br>
확인하고 대화방에 들어가도 아무렇지도 <br>
<br>
않게 잘만 얘기한다 모든 사람들에게 <br>
<br>
친절하고 누구에게나 거리낌이 없다 내가 <br>
<br>
그의 한마디한마디에 얼마나 귀기울이며<br>
<br>
정작 나는 그 앞에서 얼마나 가슴이 떨려 <br>
<br>
제대로 말도 못하고 있음을 그는 알고나<br>
<br>
있을까 내가 그의 아이디를 보면서 <br>
<br>
혼잣말로 그에게 말을 걸며 즐거워하고 <br>
<br>
있음을 그는 짐작이나 하고 있을까<br>
<br>
◆<br>
<br>
◆<br>
<br>
◆<br>
<br>
♡♡♡<<남자 이야기>>♡♡♡<br>
<br>
그녀를 알게 된지 두 달만에 오늘 모임에서 <br>
<br>
그녀를 처음 보았다 그녀의 아이디가 내가<br>
<br>
궁금해하던 바로 그녀임을 알았을 때 내가 <br>
<br>
얼마나 반가워했는지 아무도 모를 것 이다 <br>
<br>
모임시간 내내 내가 얼마나 그녀를<br>
<br>
힐끗힐끗 훔쳐보았는지 아무도 모를 것이다<br>
<br>
내가 얼마나 먼저 다가가서 인사를 건네고 <br>
<br>
싶었는지 아무도 모를 것이다 나의 눈에<br>
<br>
비친 그녀는 무대에 홀로 조명받는 <br>
<br>
연극배우처럼 그녀에게만 밝게 빛나고 <br>
<br>
있었다 하지만 천사와 같은 밝은 웃음으로<br>
<br>
주위사람들과 얘기하는 그녀에게 난 <br>
<br>
다가갈 수 없었고 인사도 못했다 <br>
<br>
제길 그녀는 내가 누군지나 알고 있을까<br>
<br>
◆<br>
<br>
◆<br>
<br>
◆<br>
<br>
♥♥♥<<여자 이야기>>♥♥♥<br>
<br>
그를 알게 된지 100일만에 용기를 내어 <br>
<br>
모임에 처음 나갔다 그가 모임에 나왔음을 <br>
<br>
알았을 때 내 가슴이 얼마나 뛰었는지 <br>
<br>
아무도 모를 것이다 모임시간 내내 내가 <br>
<br>
얼마나 그를 힐끗힐끗 훔쳐보았는지 <br>
<br>
아무도 모를 것이다 가까이 다가가고 <br>
<br>
싶었지만 그에 대한 내 호감이 들킬 것 <br>
<br>
같아 근처에도 가지 못했다 그는 내게 <br>
<br>
한마디 인사도 건네지 않았고 한번도 나를<br>
<br>
쳐다보지 않았다 눈이라도 한번 마주치면 <br>
<br>
밝게 웃어주려고 했는데 인사라도 한번 <br>
<br>
건네준다면 반갑게 준비했던 많은 얘기를 <br>
<br>
해고 싶었는데 그의 얼굴 한번 보고 <br>
<br>
싶은 기대에 나갔지만 막상 바보같이 눈도 <br>
<br>
한번 마주치지 못한 내 꼴이라니 그는 내가 <br>
<br>
누군지 나의 존재에 대해 알고나 있을까<br>
<br>
◆<br>
<br>
◆<br>
<br>
◆<br>
<br>
♡♡♡<<남자 이야기>>♡♡♡<br>
<br>
그녀를 본 이후 온통 그녀 생각뿐이다<br>
<br>
항상 그녀의 pf를 쳐보지만 그녀와 <br>
<br>
마주치기란 쉽지 않다 사용중 이란 말이 <br>
<br>
나오면 바보같이 가슴만 쿵쾅거리며 <br>
<br>
도망치듯 나와버리는 나 얘기 한마디 <br>
<br>
못해보고 단지 딱 한번 본 그녀와 사랑에 <br>
<br>
빠져버리다니 상상 속에서 그녀는 내 <br>
<br>
연인이지만 실제로는 전혀 다른세계에 <br>
<br>
사는 남남일 뿐이다 신문의 운세란을 볼 <br>
<br>
때면 나보다는 그녀의 운세에 더 관심이 <br>
<br>
가지고 심심풀이 사랑점을 해봐도 온통 <br>
<br>
그녀생각뿐이다 우습게도 이제 내 <br>
<br>
생활에 그녀가 없다는 것이 상상이 안된다<br>
<br>
◆<br>
<br>
◆<br>
<br>
◆<br>
<br>
♥♥♥<<여자 이야기>>♥♥♥<br>
<br>
그를 본지 온통 그의 생각뿐이다<br>
<br>
항상 그의 PF를 쳐보지만 그를 보기는 <br>
<br>
쉽지 않다 그래서 더욱 자주 접속을 <br>
<br>
해보아도 아슬아슬하게 엇갈릴 뿐이다 <br>
<br>
비록 그가 사용중 일지라도 말을 건넬 <br>
<br>
용기는 없지만 비록 얇은 전화선사이로 <br>
<br>
연결되어 있다는 것만으로도 내겐 벅찬 <br>
<br>
기쁨이다 거리의 다정한 연인들을 보면 <br>
<br>
그의 생각이 나고 멋진 영화가 개봉하면 <br>
<br>
그의 생각이 나고 우연히 들린 음식점의 <br>
<br>
맛난 음식을 먹을 때면 그의 생각이 나고<br>
<br>
분위기 좋은 카페를 들릴 때면 그의 <br>
<br>
생각이 나고 아 나의 모든 것에 그가 <br>
<br>
함께 하고 있다<br>
<br>
◆<br>
<br>
◆<br>
<br>
◆<br>
<br>
♡♡♡<<남자 이야기>>♡♡♡<br>
<br>
난 오늘 하늘이 무너짐을 <br>
<br>
느낀다 pf 뽀야 뽀야 <br>
<br>
(우소연, xxxxxxxx@nownuri.net) <br>
<br>
image [없음] 최근 서비스 <br>
<br>
종료시각: 98/05/15 01:43:17 <br>
<br>
내가 그를 생각하는 것만큼 그도 나를 <br>
<br>
생각하고 있을까 내가 그를 얼마나<br>
<br>
좋아하는지 그는 짐작이나 하고 있을까<br>
<br>
제발 저를 바라봐 주세요 여기 <br>
<br>
있습니다 당신 몸의 모든 중력이 모두 <br>
<br>
빠져나가는 듯한 절망감을 느낀다 피 <br>
<br>
알갱이 하나까지 사그라지는 기분 그녀의 <br>
<br>
관심을 받는 자는 과연 누굴까 얼마나 <br>
<br>
멋진 사람일까 얼마나 굉장한 사람일까 <br>
<br>
얼마나 행복한 사람일까 만일 그게<br>
<br>
나라면 나는 세상을 얻은 것보다 기쁠텐데 <br>
<br>
정신을 잃을 때까지 술을 마시고 싶다 <br>
<br>
제발 꿈이었으면 그녀를 사랑하기 <br>
<br>
이전으로 되돌릴 수 있다면 이제 그녀를 <br>
<br>
그만 포기해야 할 시간이 온 것같다<br>
<br>
◆<br>
<br>
◆<br>
<br>
◆<br>
<br>
♥♥♥<<여자 이야기>>♥♥♥<br>
<br>
난 오늘 눈앞이 아득해짐을 느낀다 <br>
<br>
pf january1 january1 <br>
<br>
(김호수, xxxxxxxx@nownuri.net) image [없음] <br>
<br>
최근 서비스 종료시각: 98/05/15 23:35:11 <br>
<br>
오랫동안 지켜보았습니다 이제 그만 혼자 <br>
<br>
지쳐 떠나렵니다 기억해주세요 당신을 <br>
<br>
정말 사랑하고 싶었다는걸 마지막으로 <br>
<br>
한번만 불러봐도 괜찮겠지요 안녕 내사랑<br>
<br>
그는 사랑에 빠져있었다 누굴까 그의 <br>
<br>
사랑을 거절한 여자는 나에게 그토록 소중한 <br>
<br>
그를 그의 마음을 외면한 여자는 밉지만 <br>
<br>
그 여자가 미치도록 부러울 뿐이다 그를 <br>
<br>
보듬어 위로해줄 수 있다면 그의 눈물을 <br>
<br>
닦아줄 수 있다면 그가 기댈 어깨를 <br>
<br>
잠시라도 빌려줄 수 있다면 하지만 나는 <br>
<br>
그에게 다가갈 수 없다 나같은게 나같은게<br>
<br>
안타까움에 아쉬움에 그리움에 눈물만 <br>
<br>
흐를 뿐이다 이제 그를 내 마음에서 지워야 <br>
<br>
할 것 같다 나를 위해서 또 그를 위해서<br>
<br>
◆<br>
<br>
◆<br>
<br>
◆<br>
<br>
♡♡♡<<남자 이야기>>♡♡♡<br>
<br>
아주 오랜만에 그녀를 보았다 그녀는 <br>
<br>
여전히 천사같이 밝고 화사하며 주위에는 <br>
<br>
항상 남자들이 많다 이젠 잊었다고<br>
<br>
생각했는데도 가슴이 메어온다 애써 <br>
<br>
외면하려 했는데도 내 눈은 그녀에게 <br>
<br>
이끌려만 간다 그녀를 바라보는 나의 <br>
<br>
시야가 흐려진다 화장실에 가서 세수를 <br>
<br>
했다 눈이 충혈되어 있다 이젠 그만 <br>
<br>
잊어야지 정말 이것이 그녀을 위한 <br>
<br>
마지막 눈물이 되도록 내 우산이 그녀의 <br>
<br>
자리 밑에 가 있다 애써 마음을 진정하고 <br>
<br>
그녀에게 말했다 저 제 우산 좀 집어<br>
<br>
주시겠어요 그녀는 활짝 웃으면서 내게 <br>
<br>
말한다 네 여기 있어요 우산이 참 예뻐요 <br>
<br>
그 상냥한 친절에 그 환한 웃음에 울컥 <br>
<br>
가슴이 너무나도 저려와 나도 모르게 <br>
<br>
우산을 낚아채듯이 빼앗아 자리를 나와 <br>
<br>
버렸다 보같은놈 바보같은놈 그 말은 <br>
<br>
그녀가 내게 한 처음이자 마지막 말이었고<br>
<br>
나는 우산을 움켜잡은 채 비를 <br>
<br>
맞으며 그녀로부터 멀리 달아나고 있었다<br>
<br>
◆<br>
<br>
◆<br>
<br>
◆<br>
<br>
♥♥♥<<여자 이야기>>♥♥♥ <br>
<br>
아주 오랜만에 나간 모임에 그를 보았다<br>
<br>
그때의 사랑에 대한 좌절 때문일까 <br>
<br>
안타깝게도 그는 무척 수척해 보인다 <br>
<br>
내 주위의 귀찮을 정도로 친절한 이 <br>
<br>
사내들을 벗어나 그에게 달려가고 싶다 <br>
<br>
그는 이런 내가 한심해 보이는지 힐끗힐끗 <br>
<br>
쳐다보며 조롱하는 것만 같다 모임이 <br>
<br>
끝나갈 무렵 갑자기 그가 나를 향해 <br>
<br>
다가온다 머리가 차가워지고 아찔해지기 <br>
<br>
시작한다 틀림없이 내게 다가오고 있다 <br>
<br>
아 저 제 우산 좀 집어주시겠어요 내가 <br>
<br>
뭐가 그리 못마땅한지 충혈된 눈으로 잔뜩 <br>
<br>
화난 목소리로 그가 내게 한 처음이자 <br>
<br>
마지막 말이었다 애써 밝게 미소지으며 <br>
<br>
우산을 건네주었다 네 여기 있어요<br>
<br>
우산이 참 예뻐요  바보같이 누가 봐도 <br>
<br>
평범한 그 검은 우산이 예쁘다니 그동안<br>
<br>
준비해왔던 첫인사의 시간과 애태워왔던 <br>
<br>
수많았던 아쉬움을 놔두고 고작 나온다는 <br>
<br>
소리가 우산이 예쁘다니 그 말에 화가<br>
<br>
났던 것일까 그는 대답도 없이 무서운 <br>
<br>
눈으로 우산을 낚아채버리더니 나가버린다 <br>
<br>
아 어찌도 그는 내게 이렇게 매정한가 울컥 <br>
<br>
눈물이 쏟아져 내릴 것만 같다 입술을 <br>
<br>
깨물며 애써 참다가 더이상 참을 수가 <br>
<br>
없어 화장실에 가서 한참이나 울었다 <br>
<br>
그토록 기다렸던 그와의 첫 대화는 진흙<br>
<br>
속에 파뭍힌 종이인형처럼 일그러져 <br>
<br>
버렸다 난 다시 이모임을 나오지 못할 <br>
<br>
것이다 그리고 더 이상 그를 볼 용기도 <br>
<br>
자신도 없을 것이다 <br>
<br>
◆<br>
<br>
◆<br>
<br>
◆<br>
<br>
♡♡♡<<남자 이야기>>♡♡♡<br>
<br>
그녀가 사라졌다 뽀야 <br>
<br>
(우소연, xxxxxxxx@nownuri.net) image [없음] <br>
<br>
최근 서비스 종료시각: 98/06/07 02:05:23 <br>
<br>
누구를 남몰래 사랑한다는 것은 기쁨보다는 <br>
<br>
눈물뿐이군요 하지만 내게 상상으로나마 <br>
<br>
행복을 느끼게 해준 당신에게 감사드립니다<br>
<br>
진심으로요 당신 건강하세요 그녀가 <br>
<br>
떠난지 2달 그녀를 잊는다는 말도 이젠 <br>
<br>
내겐 너무 버겁다 어차피 나같은 건 <br>
<br>
그녀에게 있어 안중에도 없으니까 내게는 <br>
<br>
사랑이 그토록 어려웠기에 난 당분간 <br>
<br>
그 누구도 사랑할 수 없을 것 같다 <br>
<br>
감사드립니다 진심으로요 당신 건강<br>
<br>
하세요 그녀가 떠난 지 2달 그녀를 <br>
<br>
잊는다는 말도 이젠 내겐 너무 버겁다 <br>
<br>
어차피 나같은 건 그녀에게 있어 <br>
<br>
안중에도 없으니까 내게는 사랑이 <br>
<br>
그토록 어려웠기에 난 당분간 <br>
<br>
그 누구도 사랑할 수 없을 것 같다 <br>
<br>
◆<br>
<br>
◆<br>
<br>
◆<br>
<br>
♥♥♥<<여자 이야기>>♥♥♥ <br>
<br>
그를 떠나보냈다 마지막 인사를 남겨 <br>
<br>
놓은채 그를 떠나보냈다 잊기 힘들테지만 <br>
<br>
어차피 나란 사람은 그에게 있어 없는<br>
<br>
존재니까 혼자나마 사랑했던 그에게 <br>
<br>
조금의 부담도 주지 않았다는 것이 작은 <br>
<br>
위로가 된다 그에게 내가 비집고 들어갈<br>
<br>
공간은 어디에도 없었고 이제 더 이상 <br>
<br>
그 사람 때문에 울 일도 없을 것이다<br>
<br>
</font>
</div>
</marquee>
</td>
</tr>
</table>
</body>
</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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