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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 슬픔... 그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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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아실현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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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아실현 준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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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아실현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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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아실현 준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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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아실현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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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아실현 준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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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아실현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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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아실현 준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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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아실현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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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아실현 준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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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아실현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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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아실현 준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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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아실현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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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아실현 준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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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아실현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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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아실현 준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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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아실현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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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아실현 준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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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아실현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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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아실현 준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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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아실현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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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아실현 준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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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아실현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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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아실현 준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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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인종(從忍)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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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질문을 나에게 한 사람이
누구인지 나는 모른다. 무엇이
그런 질문을 해왔는지도 나는 모른다.
언제 주어졌는지도 나는 모른다.
그 질문에 대해 내가 대답을
한 적이 있는지 없는지,
그것도 기억나지 않는다.
다만 나는 이따금 자신도 모르게
그 누군가에게, 그 무엇인가에게,
"그렇습니다" 라고 대답을 하곤 할 뿐이다.
그리고 그 시간 이후로부터
나는 이 세상에서 산다는 것이
그 자체로써 충분히 의미있는 일이며,
따라서 비록 자포자기의 상태에
처해 있다 할지라도 나의 인생에는
나름대로의 목표가 있다는
것을 확신하게 되었다.
-----대그 햄므스쿼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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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월 스무여드렛날:::
굴복을 함으로써 힘을 얻는다고
하는 역설은 나의 삶에 커다란
위안을 주는 진실이 되었다.
신의 의지 앞에서 나 자신의
의지를 버릴 때, 나는 나의 최선을
다하는 셈이 된다. 박력을 가지고
일을 추친해야 한다는 생각이
팽배해 있는 이 세상에서 그같은
말은 일견 터무니없는 것으로
들릴 수도 있겠지만, 나는
완전한 무기력 속에서 오히려
기쁨을 느낀다.
무기력에게 삶을 맡긴다는
원리는 좀처럼 이해하기 어렵다.
그러나 삶의 변화를 꾀하고,
그럼으로써 진정한 성장을
하기 위해서는 그것이 매우
중요한 요인이 된다는
사실이 실생활을 통하여
자주 입증되었다. 굴복을 하고
나의 무기력함을 인정함으로써만
비로소 신의 힘이 나의 삶 속에
들어와서 나의 삶을 바꾸게 할 수
있는 것이다. 나는 어느 순간에라도
굴복을 할 수 있다. 쓰라린 최후의
순간까지 기다릴 필요는 어디에도
없는 것이다. 나는 어느 곳에서도
굴복을 할 수 있다. 거기에 무슨
특별한 장소가 필요한 것이 아니다.
나는 어떤 일에 대해서도 또한
굴복을 할 수가 있다. 날카로운
연장을 사용하기 위해서 비참한
사건들이 닥쳐올 때까지 기다릴
필요도 내겐 없는 것이다. 사람들과
장소들과 사건들에 대해서 내가
무기력하다는 사실을 인정할때,
나는 불필요한 책임감에서
벗어날 수가 있다. 그럴 때면
나는 거의 한순간에 말로는 이루
형용할 수 없는 안도감을
경험하게 된다. 스스로가 패배를
인정하는 것은 나의 종말이 아니다.
오히려 그것은 시작이다. 나는
나의 능력이 허락하는 범위 내에서
행동하겠다는 동기를 부여받게 되고,
신의 것은 신에게로 돌리는
지혜를 갖게 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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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명상:::
무기력 속에도 기쁨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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