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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아실현1월

 

자아실현 준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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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아실현 준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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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아실현 준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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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아실현 준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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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아실현 준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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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아실현 준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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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아실현 준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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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아실현 준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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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아실현 준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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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아실현 준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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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아실현 준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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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아실현 준비 12월!!*^^*


★★★4.인종(從忍)에 대하여★★★
    
그 질문을 나에게 한 사람이 누구인지 나는 모른다. 무엇이 그런 질문을 해왔는지도 나는 모른다. 언제 주어졌는지도 나는 모른다. 그 질문에 대해 내가 대답을 한 적이 있는지 없는지, 그것도 기억나지 않는다. 다만 나는 이따금 자신도 모르게 그 누군가에게, 그 무엇인가에게, "그렇습니다" 라고 대답을 하곤 할 뿐이다. 그리고 그 시간 이후로부터 나는 이 세상에서 산다는 것이 그 자체로써 충분히 의미있는 일이며, 따라서 비록 자포자기의 상태에 처해 있다 할지라도 나의 인생에는 나름대로의 목표가 있다는 것을 확신하게 되었다. -----대그 햄므스쿼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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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월 스무엿샛날::: "오늘같은 날에도 내가 웃을 수 있는 걸로 봐서 내가 진정으로 변했다는 사실을 확인할 수 있었지. " 친구가 나에게 자랑스럽다는 듯이 말했다. "누군가가 수술계획을 무리하게 잡았더라구. 수술실 간호원들 중 한 친구는 몸이 아프다고 빠지지를 않았나, 게다가 수술장비까지도 문제가 있었어. " 그 친구는 얼마 전만 하더라도 그런 경우를 당하면 견딜 수가 없어 펄쩍펄쩍 뛰었다는 것이었다. 그녀는 자기가 몹시도 화를 냈었고 오랫동안 그 화가 풀리지 않았었노라고 했다. 그래서 엄청난 스트레스를 받았고, 모든 일이 제대로 되어가게 하는 것이 전적으로 자기의 의무라는 생각을 하곤 했었다고 말했다. 그런데 이제 그녀는 현재의 상황을 차분히 지켜보면서, 자기 앞에 닥친 문제가 무엇인지를 곰곰히 따져본다고 했다. 그녀는 불평을 하지 않을 것이며, 자기로서는 어찌할 수 없는 일에 대해서는 신경을 쓰지 않기로 단단히 마음먹었다고 했다. "그러니까 난 내가 그다지 대단한 존재가 아니라는 사실을 마침내 받아들이기 시작한 거지." 그녀가 말했다. "오늘도 바로 그런 경우였어. 난 그 무슨 일이든, 그 누구에 대해서든, 버티고 겨루겠다는 생각을 단념했지. 수술계획에 대해서도 수술장비에 대해서도, 그리고 다른 간호원들에 대해서도 내가 무얼 어떻게 할 수 없다는 생각을 했던 거야. 그렇게 생각하자 갑자기 마음이 편안해지더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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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명상::: 나의 힘으로는 어찌해 볼 도리가 없는 일에 대해서 버티어 겨루려는 생각을 버리면 나는 내적인 평온함을 맛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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