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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아실현 준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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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아실현 준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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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아실현 준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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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아실현 준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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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아실현 준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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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아실현 준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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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아실현 준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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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아실현 준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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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아실현 준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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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아실현 준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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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아실현 준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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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아실현 준비 12월!!*^^*


★★★4.인종(從忍)에 대하여★★★
    
그 질문을 나에게 한 사람이 누구인지 나는 모른다. 무엇이 그런 질문을 해왔는지도 나는 모른다. 언제 주어졌는지도 나는 모른다. 그 질문에 대해 내가 대답을 한 적이 있는지 없는지, 그것도 기억나지 않는다. 다만 나는 이따금 자신도 모르게 그 누군가에게, 그 무엇인가에게, "그렇습니다" 라고 대답을 하곤 할 뿐이다. 그리고 그 시간 이후로부터 나는 이 세상에서 산다는 것이 그 자체로써 충분히 의미있는 일이며, 따라서 비록 자포자기의 상태에 처해 있다 할지라도 나의 인생에는 나름대로의 목표가 있다는 것을 확신하게 되었다. -----대그 햄므스쿼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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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월 스무나흗날::: 살아오는 동안 나의 기억속에 또렷하게 아로새겨진날이 두 번 있다. 둘 다 내가 아주 결정적인 굴복을 했던 날이었다. 두번 다 나는 나에게 일어나고 있는 일이 무엇인지를 완전히 알아차리지 못했었다. 하지만 그날들 이후로는 예전과 똑같은 양상으로 되어나간 일은 한 가지도 없었다. 첫번째 굴복은 나의 음주벽에 관한 것이었다. 그 날 나는 내가 술병에게 완벽하게 패배를 당했다는 사실을 마음속 깊이 받아들였다. 그리고 나는 도움을 구했다. 만약 내가 나의 삶을 구원해 주고 나의 자기회복에 박차를 가해 주었던 그 첫번째의 굴복을 하지 않았더라면 두번째의 굴복은 영영 있지 않았을 것이다. 술을 끊은 지 5년이 지난 후에도 나는 나의 결손된 성장배경으로부터 비롯된, 생활상의 심각한 문제점들을 안고 지냈었다. 돌이켜 보건대 나는 술을 끊었던 바로 그날로부터 나와 부모님 사이의 적대적인 관계를 "고쳐 보려고" 안간힘을 썼었다. 그러다 보면 과거에 내가 받았던 정신적인 상처가 어떤 식으로든 치유되지 않겠는가 하는 희망을 갖고서. 그같은 나의 안간힘은 결국 아무런 소용도 없을 것이라는 점을 문득 깨달았던 날에 나의 두번째의 굴복이 있었다. 나의 힘으로는 부모님을 도저히 어떻케 해 볼 도리가 없으며, 나와 그분들 사이에서 있었던 일들에 대해서도 나는 역시 속수무책일 수밖에 없다는 깨달음이었다. 그 날 나는 패배를 인정하고 내가 당해왔던 정신적인 상처들은 너무도 깊은 것이어서 나 자신만의 힘으로는 도저히 치유할 수가 없다는 사실을 솔직하게 받아들였다. 글고 다시 한 번 나는 도움을 구했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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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명상::: 마침내 내가 인종의 자세를 취했을 때, 내가 손을 뻗기만 하면 도움의 손길이 항상 그 손을 잡아준다는 사실에 나는 감사를 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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