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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아실현 준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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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아실현 준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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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아실현 준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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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아실현 준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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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아실현 준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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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아실현 준비 12월!!*^^*


★★★3.죄의식에 대하여★★★
    
쇠에 슨 녹이 쇠를 더럽히고 소멸시키고, 갉아먹고 그 안으로 파고들어 가서는 마침내 쇠의 심장을 먹어 치우고 쇠의 본질을 없애어 버리듯이, 양심에 묻어 있는 죄의식 역시 양심에 대해서 그러한 작용을 한다. -----로버트 사우스-----

┃┃                                             ┃┃

:::정월 열이렛날::: "지난 주에 사장이 느닷없이 날보고 휴가를 취소하라고 하는 거야. " 한 친구가 말했다." 그런데 난 몇 달 전부터 예약을 해뒀단 말이야. 물론 사장도 그걸 아는데, 막무가내였어. 내가 그렇게는 못하겠다고 대들자 사장은 언제나처럼 또다시 나에게 죄책감을 갖게 하려고 드는 거야. 그리고 난 결국 그렇게 되고 말았어. 하지만 이번엔 그 마음이 단 15분밖에 가지 않았지. "우리 중의 많은 사람들이 그렇듯이, 그 친구는 죄의식에 의해 조종당하고 요리되면서 성장했다. 부모님이 바라는 대로 행동하고, 옷을 입고, 처신을 하지 않으면 부모님은 죄책감을 심어줄 말들을 쏟아부어서 마침내 그가 인정을 하지 않을 수 없도록 만들었다. "한숨을 쉬거나 실망어린 눈 빛으로 날 바라보기만 해도 난 그만 굴복하고 말았던 때도 있었지. "그가 말했다." 우리 어머니는 그런 데엔 아주 이골이 난 분이셨거든." 그의 어린 시절의 상태가 지금까지도 영향을 준다는 것은 어쩌면 당연한 일이라고 해야 할 것이다. 어떠한 순간에서도 그가 죄의식을 느끼기까지는 시간이 그리 걸리지 않는다. 그의 사장처럼 교묘하게 "죄의식을 부추기는 자" 앞에서도 담담하게 버티기란 실로 어려운일 일 것이다. 친구가 다시 말을 이었다. "난 죄의식을 받아들여서는 안 된다는 것을 마침내 깨달았어. 난 내가 선량한 사람이고 피고용인으로서도 아무 문제가 없다는 것을 알고 있지. 요즘 들어서 나는 현실이라는 토대 위에 굳건하게 발을 딛고 서 있기 때문에 곁눈질을 보내거나 그저 빈정거리는 정도로는 내 의지를 흔들리게 할 수가 없는 거야."
        

┃┃                                             ┃┃

:::오늘의 명상::: 나의 오늘의 모든 생각과 행동은 죄의식에 의해서가 아니라 무엇이 나에게 옳으며 무엇이 정당한가 하는 깨달음이 그 동기가 될 것이다. 어떤관계가 있는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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