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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아실현1월

 

자아실현 준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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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아실현 준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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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아실현 준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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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아실현 준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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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아실현 준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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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아실현 준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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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아실현 준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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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아실현 준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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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아실현 준비 9월!!*^^*

 

자아실현10월

 

자아실현 준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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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아실현 준비 11월!!*^^*

 

자아실현12월

 

자아실현 준비 12월!!*^^*


★★★7.믿음을 갖는다는 것★★★
    
인간은 깊은 사색을 통해서 그의 이성보다 더 고귀하며 전 우주보다도 더 장엄한 어떤 것 그것만이 오직 스스로 존재할 수 있고, 거기에서 모든 진리가 비롯되며, 그것이 없이는 어떠한 진리도 있을 수가 없는 성령(聖靈)의 존재를 감지할 수 있다는 사실보다 인간을 더 영광되고 존엄스럽게 해 주는 것이 있을까? -----프리드리히 자코비-----

┃┃                                             ┃┃

:::이월 보름날::: 우리가 "지고하신 신"에 대한 믿음의 문턱에 도달했을 때, 더욱 앞으로 나아갈 힘과 용기를 얻으려면 우리는 무엇보다도 "우리 자신이 이해할수 있는 신"을 선택하여야 한다. 다른 사람의 신앙을 맹목적으로 따라갈 필요는 없으며, 또한 우리가 앞으로 나아가는 것을 막는 경계나 제한도 없다는 사실이 우리에겐 커다란 위안이 아닐 수 없다. 만약 그런것이 있었더라면 우리 중의 많은 이들이 그 중압감을 못이겨 새 출발을 하지 못하고 말았을 것이다. 그같은 선택상의 자유와 융통성이 허락되었기 때문에 우리는 각자에게 유익한 신앙을 가질수가 있었던 것이다. 우리 중에는 어린 시절에 알고 있었던 신에 대한 개념을 재정립하거나 새롭게 할 필요를 느꼈던 사람들이 많을 것이다. 신에 대한 이해를 갖지 못했던 사람, 혹은 가졌다 하더라도 그것이 매우 불확실했던 사람들은 갖가지 사상 쪽으로 눈과 귀를 돌렸을 것이다 나의 경우에는 자기회복의 과정에 있는 사람들을 나의 지고한 신으로 삼아 보라는 제의를 받았다. 만약 그것이 마음에 안 든다면 대양이나, 해와 달이나, 만유의 균형과 대칭이나, 생명력이나, 혹은 이 세상에서 인간에게 유익한 모든 것을 신으로 삼을 수도 있을 것이라고 했다. 그것이 나 자신보다 더 위대한 것이기만 하다면, 무엇을 선택해서 나의 신으로 삼느냐 하는 것은 문제가 되지 않는다는 것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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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명상::: 내가 지속적으로 성장을 해나가고 변화해 간다면 신에 대한 나의 이해도 역시 그리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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