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선으로 꾸짖는 것은 친구의 도리다.-맹자
2)잘 시작된 일은 절반은 끝난 셈이다.
3)과거를 등한시하면 과거의 실수를 되풀이하기 쉬우나,
과거에 대한 집착은 우리를 약하게 만든다.
4)인생은 너무 복잡하여, 고정된 학설의 테두리에
가두어 두는 것은 비논리적이다.
5)사람들은 모든것을 망각하는 도취상태에 있을 때
연인이 된다. 그리고 사람들은 모든 것을
느끼는 기쁨에 차 있을 때 친구가 된다.
6)사랑이란 광증이요, 불꽃이며, 천국이며 지옥이다.
거기는 쾌락과 고통과 슬픈 후회가 사는 곳이다.
7)서로 작은 결점을 용서할 마음이 없고서는
온전한 우애를 이룰 수 없다.
8)길이 멀면 말의 힘을 알게 되고 날(日)이
오래면 사람의 마음을 알게 된다.
9)나이가 자기의 배가 되면 아버지처럼
섬기고 열살이 위이면 형님처럼 섬기고 다섯살이
위이면 친구처럼 사귀어도 좋다.
10)네 일생을 바친 것들이 무너지는 것을 보고도
낡은 연장을 집어들고 다시 세울 수 있다면...
그 때 너는 비로소 어른이 되리라.
11)증오하지 말라. 그것은 가지고
다니기엔 너무 무거운 짐이다.
12)벗의 대접을 받는 일은 천천히 하고 벗이
어려움에 처해 있을 때에는 서둘러 가라.
13)역경을 당했을 때 비로소 참다운 벗을 안다.
14)모든 풍요 가운데에도 부족은 있다.
15)책에 따라 어떤 책은 맛을 보고, 어떤 책은
삼키고, 소수의 어떤 책은 잘 씹어서 소화해야 한다.
16)우리 모두가 작은 예의범절에
조심한다면 인생은 더 살기 쉬워진다.
17)의심스런 사람이거든 쓰지 말고, 쓴 사람은 의심을 말라.
18)욕망의 반이 채워지면 욕망의 대상은 곧 갑절로 늘어난다.
19)가슴은 머리가 결코 이해할 수 없는
그 나름의 이성을 가지고 있다.
20)언제나 계속되는 불행은 없다. 꾹 참고 있느냐,
용기를 내서 쫓아내느냐 둘 중에 하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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