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음인은체중을줄이기보다는운동을◆◆◆
성격 및 특성
태음인은 한국인의 약 40%로서 너그러운
반면 속마음을 잘 드러내지 않으며 게으른 편이다.
또한 온몸에 살이 붙어 있어 땀이 나고 허리,
엉덩이, 허벅지가 거의 일자인 형이다. 흔히
직사각형 몸매라고도 불리는데 이런 체질을 가진
사람은 체중을 줄이는데 힘쓰기보다는 운
동을 열심히 하는 것이 바람직 하다.
적절한 운동
양손을 뒤로 짚고 무릎을 세워 앉은 자세에서
온몸을 들어올린다. 이런 운동을 몸에 무리가 가지
않을 정도로 횟수를 늘려가며 반복한다.
다이어트
태음인은 기관지가 약한 체질로서 녹용이나 칡,
오미자차, 근경(도라지), 맥문동의 약재가 건강에
도움이 되며 이러한 약재의 처방으로 비만치료제가
형성되고 이뇨작용과 저항력이 커지는 율무 차를 자주
먹으면 매우 좋다. 단지 변비가 있는 사람은
율무를 피하는 것이 좋다. 태음인의 다이어트
식단의 예를 들어보면 오전에는 율무차 1잔이
나 칡차 1잔과 함께 시리얼 25g를 대신하는
것이 좋다. 점심식단으로는 콩수프와 빵 1개 정도를
먹거나 볶은 버섯 50g와 과일 2쪽을 식사
대용으로 먹어도 좋으며, 과일은 수박이나 살구,
자두와 배를 즐기는것이 건강에 매우 도움이 된다.
저녁식단으로는 부족한 단백질의 섭취가 필요한데 생선은
조기, 명태, 민어, 오징어와 같이 담백한 것으로
약 200g 정도와 사과나 배 등을 곁들인 요구르트
따위도 좋다. 생선을 싫어할 경우 스테이크 150g,
또는 닭고기 요리와 함께 오렌지 1개나 감자 100g
정도를 섭취해도 무관하다."사람마다 타고난
체질이 다르고, 체질이 다르면 체형과 외모
역시 다르며, 그에 따라 심성 또한 다르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체질에 따라 병도 다르고 치료법도 다른
것은 당연한 일이다.또 각 체질에 맞는 약과 음식도
모두 다르다는 것을 기본으로 비만의 원인을 찾아내어
올바른 식습관을 유도하여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