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을 하면 혈액순환이 좋아지고 몸매도
균형이 잡히며, 잠도 잘 오는 등 신체의
모든 부분이 좋아진다.
정기적으로 운동을 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운동이 가져다주는 효과를 인정할 것이다.
그 예로서 어떤 여자가 막 떠나려는 전철을
타려고 뛴다고 해보자. 평상시 운동을 하지 않은
사람이라면 심장을 둘러싸고 있는 혈관이 심장에
혈액을 충분히 보내지 못한다. 호흡기계도 급격한
소비에 맞는 산소를 공급할 수가 없으므로 심장마비를
일으킬 가능성이있다. 그러나 평소 운동을
해온 사람이라면 모든 기능이 활발히 작용하므로
갑자기 달리거나 심한 운동을 한다 해도 몸이 따라간다.
불안과 긴장 - 승급을 바란다거나 가정에
어려운 문제가 있을 때 등의 심리상태 - 도 비슷한
스트레스를 가져오고, 운동부족인 사람의 몸은 이
부담감을 견딜 수가 없게 된다. 정기적인 운동의
목적은 이와 같이 혈관과 호흡기
시스템의 적용을 최대한으로 유지해 주는
데 있다. 또한 의학적으로 증명된 바에 따르면
운동은 우울증에 빠진 인간의 기분을
회복시켜준다고 한다. 아침에 일어났을 때
아무리 몸이 무거워도 1시간 정도만
운동을 하고나면 무겁던 몸과 마음이
기적과 같이 개운해진다. 그리고 몸이 가벼워지면
머리도 맑아지는 것을 느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