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살 타입
한국인에게 많은 하반신 비만형, 음식을
따뜻하게 해서 먹는다. 참 음료와 술 특히
맥주는 피하고, 무, 콩나물, 양파, 당근,
팥, 검은콩, 생강, 후추, 고추를 많이
먹고 모든 요리를 싱겁게 먹는다.
지방질 타입
동물성 지방이나 고칼로리 식품을 종아하는
사람에게 많은 타압 야채, 해조류를 많이 먹어
지방 흡수를 억제한다. 각, 부추, 버섯, 당근,
연근, 두부 등을 많이 먹는다.
가공식품이나 외식은 가급적 삼가고 연하게
간한 음식을 집에서 만들어 먹는다.
이 타입은 다이어트에 시간이 좀
걸리므로 꾸준히 실시하도록 한다.
신경성 타입
스트레스를 받으면 마구 먹어서 살이 찌는 타입.
불안정한 심리 상태가 내장의 활동을 저하시켜
필요 없는 에너지나 수분이 배출되지 못해 살이 찐다.
생강, 마늘, 양파와 후추, 고추 등의 많이
먹도록 하고 행신료를 애용하도록 한다.
무조건 굶는 것, 이것이야말로 미련한 짓이다.
적게 먹으면 하루에 1200kcal 씩 필요하던
기초 대사량이 따라서 줄어들게 되므로 결국
건강만 해치고 살도 빠지지 않는다는 얘기.
반대로 기초 대사량을 올리려면 운동을 많이 하면 된다.
밥을 굶고 배고픔을 참는 대신 밥 양은 그대로 두고
운동량을 늘리면 더 효과적으로 살을 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