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트의 적◆◆◆
운동으로 마를 수 있다고 생각하면
큰 착각이다. 심한 운동을 1시간 동안 계속하면
약 300킬로칼로리가 소비된다. 단, 심한 운동일
경우이다. 걱정거리가 있다거나 신경이 날카로울
때에는 식욕이 없어진다고 대부분의 사람들이
생각하고 있다. 그러나 실제로 그 반대다. 매우
피곤한 날이나 수면부족일 경우에는 다이어트를
하려고 해도 무리이며, 개인적인 고민거리가 있을
때나 회사에서 좋지 않은 일이 있는
날 오히려 과식을 하게 되는 일이 많다.
다이어트를 하려면 기분이 안정되어 있을 때
하도록하며, 기분이 우울할 때 다이어트까지
하려고 들지 않는 것이 좋다. 염분 또한
다이어트의 적이다. 염분에는 체내에
여분의 수분을 쌓는 작용이 있다. 따라서
몸이붇게 되고 체중계에 올라서보면 무거워져
있는것이다. 게다가 염분의 과잉섭취시에는
동맥경화와 노화를 초래한다. 집에서 자신이나
가족을 위해서 요리를 할 때에는 되도록 염분의
양을 줄이도록 한다. 레스토랑에 가서 음식에
소금을 뿌리는 습관도 그만둔다. 음식물에는 자연의
염분이 들어 있으므로 그이상 더하지 않아도 충분하다.
당분가 이런 습관을 계속하다보면 싱거운
간에 익숙해질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