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르파 ( Marfa )
로마의 휴일에서 좀 더 들어가면 특이하게
하얀 건물이 보인다. 언뜻 본 사람들은
비닐 하우스(?) 같다고도 말한다.
하지만 이 카페는 예술을 느낄 수 있는
아름다운 곳이다. 원래 화랑을 카페로 바꾼
것으로 특이하면서 멋진 분위기가 연출된 곳이다.
장식이라고는 찾아볼 수 없는 하얀 벽과
경사진 유리 천정, 유일한 장식은 카페
바닥에 그대로 심어 있는 두 그루의 키 큰
버드나무와 그 사이에 조명을 비추고 있는
진짜 가로등 하나. 길거리에 나와 앉아있는
노천카페 같은 느낌이 난다. 대학로의 명소로
손꼽히는 이 곳은 예술인들이 많이 찾는다.
특이한 분위기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가볼만 하다.
연인끼리 정다운 담소를 나누기에도 좋은 곳이다.
전화번호: 743-2183
영업시간 16:00 ~ 02:00
주차 가능
예약 가능
카드사용 가능
메뉴
커피 4,000~7,000
쥬스 6,000
빙수 6,000~7,000
맥주 4,500~7,000
위치
대학로 문예회관 뒷편 까망소극장 옆 ( "로마의 휴일"옆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