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프로필 | 시모음 | 아름다운글 | 사랑학개론 | 향수이야기 | 자아실현 | 잡동사니 | 고민상담 | 방명록

 

기달릴께.....

 

환이네 시모음 책

 

 

시낭송

 

연애인들의 시낭송 코너!*^^*

 

시 게시판

 

아름다운시는 게시판에!!*^^*

 

곁에 없더라도 늘 

그리운 사람이 있다.

보지않고 살아도 늘 

보는 것처럼..

착각하게 하는 

사람이 있다.

멀리 떨어져 있어도 늘 

곁에 있을 것 같은 

사람이 있다.

그리고 영원히 

헤어졌지만..

사랑하는 사람이 있다...

................................

사랑이라는 화려한 

파티가 끝나고..

나뒹구는 술병을 치우듯...

쓸쓸한 사랑의 뒷치닥 

거리를 하다가..

문득..그가 떠남에..

못내 아쉬워 눈물을 

보일때가 있다.

....................................

사랑은 늘 헤어진 

후에야 그의 향기가 

남는 묘한 것이다.

그 향기가 남아 계속 

나의 마음 한편을 

공허하게 하는 것 그리고 

온통 밤을 뒤척여 잠을 

이루지 못하게

하는 것 이것이 곧..

사랑이다.

그리고 사랑의 씨앗인..

별이다.
......................................

이별로 인한 공허함은 

어디에서도 채울 수 

없는 감정이다.

결국 허기지고 굶주린 

아이처럼.. 

사랑이란 

단어에 이끌려..

아무것이나 닥치는 대로..

입으로 가져간다..

그것이 사랑이든..

쾌락이든..

그러나 배고픈 

감정은 여전하다..

............................................

곁에 없어도 늘 곁에있는 

사람이 있고..

곁에 있어도 너무 

먼 사람이 있다..

............................................

나는 오늘 텅 빈 

침대에서 새벽을 맞았다..

입이 텁텁하고 갑자기 

갈증이 난다..

그건 아마..

꿈속에서 내내..

그 사람을 찾아헤멘 

이유일..게다..
 

 copyright ⓒ 2010 hwaninea.net All rights reserv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