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귀 뒷부분
귓볼보다 체온이 높고 다량으로 사용할 수는
없지만 향수를
뿌리는데는 귀 뒷부분이 가장 적당하다.
* 손목
산뜻하게 향이 느껴지는 장소,
정맥 위에 뿌리면 체온으로
데워져 은은한 향취가 난다.
* 귓볼
귓볼은 체온이 낮아 향기가 잘 퍼지지 않는다.
하지만 잠시동안 향기를 맡아 기분
전환 정도의 효과는 얻을 수 있다고 한다.
* 목덜미
모발에 의해 감춰지며 자외선도 피할 수 있어
순간순간의 은근한 향을 느낄 수 있게끔 한다.
* 허리
스킨케어의 감각으로 충분히
발라주면 조여주는 효과가 있어슬림한
허리의 연출이 가능하다고 한다.
* 팔꿈치 안쪽
정맥 바로 위에서 사용하면 맥박이
뛸 때마다 향기가 퍼진다.
움직임이 많은 곳 이므로 향기의
발산이 효과적인 부분이다.
직사광선이 강할 때는 피해야 한다.
* 무릎 뒤쪽 & 발목
정맥위에 사용하면 향기롭다.
스커트의 안단과 같은 곳도 효과적.
뒤쪽이나 발목 향기가 신경쓰이는
사람에게도 적절한 장소이다.
* 다리
향기는 아래에서 위로 올라오는 성질이
있으므로, 복사뼈 부위,
스터트단, 바지단 등에 사용하는 것이
더욱 효과적이다.
스타킹이나 양말을 신기전에 사용하면
은근한 향을 풍길 수 있다.
걸을 때 마다 향기가 나는
향기로운 사람이 될 수 있다.
* 겨드랑이
땀이 많이 나는 부분이나 겨드랑이에는
향수를 사용하지 않는다.
땀냄새와 섞여서 좋지 않은 냄새가
나므로 겨드랑이 전용 향 제품인
데오도란트를 사용 하는 것이 좋을 듯 싶다.
* 머리카락
피부가 너무나 약해서 뿌릴 수 없을 때는
손가락에 뿌려서 머리에
바를 정도로 사용한다. 직사광선이
강한 날에는 피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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