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엠
랑콤의 차세대 향수는 관능적인 100%플로럴,
히말라야산 푸른 게시, 다츄라(나팔꽃의 일종)라는
휘귀한 꽃이 복잡하게 이어진 정통적인
프레이그런스. 톱에서 라스트에 조향의
변화가 없어 은은한 것이 특징이다.
▶래터튜드 스포츠
스포티한 향이 특징인데 특히 새로운 시야와
대담한 방식으로 생각하고 독립적인 삶을
유도하는 젊은이의 활동을 의미한다.
활동적인 우디와 프레시한 스파이스 계열의 향수이다.
▶노윙
달콤하고 스파이스한 향,
명량한 시프레 플로럴, 스파이스한 온화함
그리고 나무의 깊은 향이 전해진다.
도시적이면서 세련된 향이 인상적이다.
▶카보샤드
고집쟁이라는 이름의 신비한 명향이다.
점령당한 파리에서 프랑스 국기의 삼색을
써서 드레스를 발표하며 나치에 저항했던
마담 그레, 꽃과 나무, 머스크가 섞였다.
그녀의 삶처럼 온화하고 관능적이다.
▶베이비 로즈 진
조금은 가을의 기분을 느낄 수 있는 소프트한 향.
귀여운 베이비 핑크의 작은병 속에 향을 담았다.
품질 좋은 오렌지, 은방울 꽃
등이 자연의 향기를 느끼게 한다.
▶질샌더 No.4
프루트 플로럴 라이트 오리엔탈 향.
프레시한 과일 향과 어우러진 은은하고
가벼운 꽃향이 따스한 감각의 오리엔탈
플라워와 함께 한층 여성적이고
따스한 체취를 느끼게 하다.
▶윱 팜므
현대 여성을 위한 향수. 관능적이고
이국적이며 시원 시원한 초시간적인 향수이다.
플로럴 우디 엠버 그린 향으로 꿈을 꾸듯
따뜻하고 감각적인 느낌의 향취이다.
창조적이고 표현력이 강한
여성에게 어울리는 향수이다.
▶엔비
관능적이고 매혹적인 엔비의 향은 투명함을
연상시키는 흰 꽃이 발산하는
그린의 신선함과 자연 그대로의 환상적인 느낌이다.
포장하지 않은 것처럼 보이면서도
분명히 존재하는 것. 이것이 바로 엔비이다.
▶솔로
소프라니 블루 깊은 어두움에 싸인 맑은 밤하늘을
유유히 비행하는 듯 상쾌하면서도 신비로운 분위기를
지닌 내추럴 향수이다. 아로마 계열의 풍부함과
오리엔탈 계열의 부드러움이 조화되어 있다.
▶플라넷 -
라시엔느 부드러우면서도 감각적인 우디 머스크.
현대적 감각의 프루티 향취와 조화된 관능적인
오리엔탈 향이 신비롭고 무한한 상상의 세계를 연출한다.
▶사이키
강렬한 즐거움을 주는 녹색의 아로마가 매혹과
영감을 불러들인다. 사이키는 기분을 자극하고
상승시키는 작용을 돕는다.
영원한 영혼의 화신을 의미하는 바로 사이키.
▶요지 야마모토
세계적인 향수 회사인 장파투 사와 일본의
패션 디자이너 요지 야마모토가 만나
탄생시킨 '요지'는 패션을 창조하듯이
만들어진 향수이다. 부드러우면서도 육감적인
향은 천사와 악마의 이중성을 나타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