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찌 아센티
구찌의 테마를 농축해 놓은 그 이름도 악센트.
클래식 아방가르드 이미지에 달콤한 미와 표정이
풍부한 향기이다. 플로럴 프루티로 패션에
신경 쓰는 날 잘 어울리는 향기이다.
▶넘버 5
향수의 대명사라고 할 수 있는 영원한 동경.
근대 향수의 개막을 연 플로럴 알데히드 명품.
마를린 먼로가 나체로 뿌리고 잔다는
이야기로 유명한 향수이다. 차분한 달콤함이 여성스럽다.
▶듄
자연으로서의 회귀가 테마이다. 바다, 빛,
사막, 꽃을 이미지로 한 향기이다. 오세아니아
플로럴로 불리며 부드러움이 피부를 감싼다.
뿌리는 순간 가을 하늘 같은 기분에 휩싸이게 된다.
▶오 드 달리
인기 있는 달리 시리즈에서 알코올 성분이 낮은
것으로 등장했다. 우아하고 싱싱한 향은 마치
아기의 피부를 만지는 것 같다. 그레이 프루츠,
베이비 로즈, 부케에 오존 노트를 더한 향기이다.
▶카사야 드 겐조
겐조 네 번째 향은 정열적인 영원한 사랑을 표현,
산스크리스트어로 '영원한 사랑'.
겐조가 인도 여행을 한 후에 만들었다는
플로리엔탈로 요정과 같은 느낌을 전한다.
▶소토보체 - 라우라
비아조티 만돌린 악기 형태의 투명한 유리병과
특이한 모양의 캡이 우아한 하모니를 보여준다.
오렌지꽃과 플로럴 향이 잔잔한
멜로디를 들려준다. 은은하게 퍼지는 향기의
톤이 여성을 더욱 우아하게 만든다.
▶피지
이국적인 남쪽의 낙원을 꿈꾸는 향.
피지의 섬들을 이미지로 하여 만들어졌다.
남국의 꽃과 스파이시한 향이 멋지게 어울려 있다.
기분 좋게 휴식을 취하며 휴양 지에서
연출 할 수 있는 향기.
▶라우라
호수의 평온함과 투명함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한 라우라는 여성들의 온화함과
강인한 내면 세계를 표현한 향수이다.
플로럴 프루티 계열의 향기이다.
▶베르수스
관능적인 붉은 색 용기는 약동하는
젊음과 솔직함을 표현하는 것으로,
달콤하고 신선하며 맑은 향조가
여성을 위해 독특한 매력을 발산한다.
플라워리 프루티 계열의 향이다.
▶넵튠 - 라시엔느
플로럴 베이스에 투명한 바다 속 세계의 이미지.
오존, 앰버 머스크의 조화가 수면 위에
투영되는 영롱한 광채로 빛난다.
깨끗한 자연의 느낌 그 자체이다.
▶크리에이티브
오렌지, 제라늄, 캘더몬 등
수백 가지 천연의 순수한 향이 조화를 이룬다.
진정한 독창성을 내포한 신선함,
고요함의 특질을 지니고 있다.
독특한 플로럴 시트러스 아로마이다.
▶플로럴 그린 -
위드유 그린 플로럴 머스크 향취. 화려하면서도
부드러운 일랑일랑, 재스민, 로즈 플로럴에
풋풋하면서도 싱그러운 가르디아,
그린 푸르티, 온화한 우디와 머스크의 향이
조화를 이룬 신선한 느낌의 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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