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지라드
달콤함 속에 숨어있는 정열과 욕망, 재스민이나
오렌지 등 플로럴 계열의 달콤한 향을 지닌
세미 오리엔탈, 라스트 노트는 페치바,
머스크가 이국적인 섹시함을 남긴다.
▶인디비듀엘르
자주적인 여성만이 가질 수 있다. 매혹적인
세계의 빨간 문. 진빨강의 장미, 일랑일랑,
재스민등 화려한 향을 써서 만든 질리지 않는 향.
뉴욕 5번가의 뷰티 살롱과 같은 이름이다.
▶브세롱
보석을 떠올리는 설레임. 후주론 사의 창업주가
고급보석 전문점의 점원이었던 이유로
이 향기는 사파이어 같은 이미지이다.
클래식한 수트에 어울릴 것 같다.
▶인 러브
어게인 플로럴 프루티. 기쁨과 열정을 나타내는
과감한 칼라들은 포도의 애시드
그린과 뽕나무의 실키레드의 결합으로 표현된다.
달콤한 꿀과 화려한 골드향으로
사랑의 메시지를 담고 있는 향수이다.
▶돌체비타
크리스찬 디올의 14번째 향수로 '달콤한 인생'
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다. 따뜻하면서도
로맨틱한 여성을 위한 향수이다 플로럴 프루티,
스파이시 우디 계열의 향수이다.
▶아브
숑사의 25 아르데코를 연상시키는 독특한
병 모양의 25. 아주 여성적인 모양과
직선이 균형과 불균형의 신비한 조화를
이룬다. 머스크, 통카 빈의 향이
여성적인 분위기를 장식한다.
▶리브 고쉬
자신의 일을 갖고 활기차고 적극적으로
살아가는 여성을 위한 입생로랑의 향수로
플로럴 알데히드 계열이다.
플로럴에 상쾌함과 경쾌함을
조화시킨 견고한 용기가 활동성을 강조한다.
▶베네치아
여러 모습을 지닌 도시 베니스의 밝고
평화로운 분위기를 표현한다.
로맨틱하고 여성스러우며
부드러운 향이 유혹적이다.
프루티 플로럴 향취가 삶의 기쁨을 느끼게 한다.
▶딜리셔스
프루티 플로럴 부케 향. 보석과 같은 세련된
커팅에 표범이 상징하는 강하고 고결한 이미지를
담아 자기 확신에 찬 현대 여성의
개성적인 미를 완성시켰다.
▶쇼크 드 가르댕
신선한 향의 충격을 의미하는 쇼크 드 가르댕은
스파이시 프루티 향으로 상쾌한 아침
이미지를 표현한다. 피에르 가르댕이
직접 조각한 독특한 원통형 용기는 자유롭고
생기있는 현대 여성 이미지 그 자체.
▶트리뷰
부드러운 근엄과 관능을 겸비한 인상. 아랍
사막 지방의 이미지를 떠올리게 한다. 짙은
머스크향인 이 향수는 머스크의 대명사라 할 수 있다.
▶재즈
남자향수로 알려져 있지만 경쾌하고 생동감
넘치는 향 때문에 여성들에게도 많은
인기를 얻고 있다. 제라늄과 샌달우드향이
은은한 재즈는 자유를 갈구하는
도시 여인에게 어울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