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나이스
아나이스 막 피어난 꽃처럼 싱싱한 자태를
표현한다. 사랑의 여신이라는 이름이
로맨틱한 향수. 하얀 백합 이미지의
신선한 시트러스 향이 난다.
▶달리 심므
달리를 닮은 향기로 부드러움과 달콤함을
숨기고 있다. 스페인이 낳은 천재 작가
달 리가 그린 그림을 보고 연상해 만들어낸
조향. 이른 아침 과수원의 순수함을 표현했다.
달콤하면서도 신 과일 향기가 인상적이다.
▶도나
트루사르디 클래식 플라워리 시프레 향기로
지적이면서도 섹시한 분위기의 현대
여성을 표현. 요란하거나 사치스럽지 않고
두드러지지 않지만 밝게 빛을 발하는
여성을 위하는 향수이다.
▶미스아르펠
순수함 그 자체이다. 꿈 많고 상큼한 20대
초반을 위한 향수이며 완벽하고 행복한
결혼을 상징한다. 밝고 가벼운 향을 가지고 있다.
▶피어-플레저
먼저 출시된 플레저 3가지 향을 기본으로
개발한 향수 중 풍성한 모란꽃 향을 담고 있다.
미묘하고 시원한 그린 향이 은은하게 풍긴다.
화려한 꽃 향기가 모던하고 신선하며 여성스러운
이미지를 나타낸다.
▶카페카페
골드 1979년에 시작된 카페카페 시리즈는
발매되자마자 반응이 좋은 시리즈이다.
커피 원두 모양으로 만든 용기는 카페카페와
카페카페 포맨을 겹치면 하나의 원두가 된다.
투명하지만 감각적인 파워가 느껴진다.
▶라 에어 듀
램 자유를 찾아 날아가는 비둘기의 모습처럼
자유 분방하면서도 인습에 항거하는 여린
여인의 모습을 표현한다. 이제 막 돋아나는
새싹의 힘처럼 솟아나는 매력을 느낄 수 있다.
▶휴고
clean,simple,light..... 휴고는 역시 다르다.
디자인과 포장에는 자신감이 배어있다.
특별함과 상큼함 여성적
관능미를 고도로 현대화한 해석이 돋보인다.
'그래서 휴고'라는 말이 실감나는 향수이다.
▶카보틴
열대 지방에선 4계절 내내 꽃을 피우지만
다른 곳에선 몇 주만에 죽어버리고 마는
진지질리란 신비한 꽃을 담고 있는 카보틴.
따뜻함을 부여하기 위해
샌들우드의 터치와 머스크향을 더했다.
▶디오리시모
크리스찬 디올의 두 번째 향수.
밀리라는 마을에 있는 디올의 별장 정원에서
그가 가꾸던 은방울 꽃으로부터 탄생된
플로럴 시프레 계열의 향수이다.
순수함과 청순함이 느껴진다.
▶나뛰르
새로운 생활에 대한 부푼 기대와 설렘으로
아직은 서툴지만 핑크빛 립스틱을 발라보는
사회 초년생의 이미지가 느껴진다.
항상 곁에 있는 편안한 친구같이
늘 함께 있을 것 같은 향수이다.
▶위크엔드
풍요로움과 편안함을 강조한 새로운 향수이다.
조약돌 느낌의 용기에서 실버 느낌의
뚜껑을 열면 햇빛 찬란한 날씨가 느껴진다.
신선하고 상큼한 시트러스, 플로럴 계열의 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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