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라라
바로크풍의 병 디자인에서부터
동양의 신비로운 향기가 풍긴다.
시트러스에서 플로럴로 이동하면서 이국적인
라스트 노트까지 강한 향이 인상에 남긴다.
동양적인 정교함이 특징이다.
▶스펠바운드
대담한 스파이스 향기가 미들 시간부터
장시간 지속된다. 톱 노트는 상당히 중후하다.
여기에 플로럴과 오리엔탈이
조화된 미들 노트의 향기가 절묘하게 느껴진다.
▶베르사체
세련된 개성을 가졌다. 현대 여성에게 보내는
선물이라는 향기. 스파이스한 톱 노트,
플로럴 계열의 미들 노트, 패션과 같은
우아함과 신비한 기품이 느껴진다.
▶프라이비트 넘버
프리지아나 불가리안 로즈의 풍부한 플로럴
그린이 감미로운 오리엔탈 향기로 변해간다.
주변 사람들을 끌어들이는 기품있는 향기.
파티나 모임이 있는 날엔
모든 사람들의 중심에 있게 될 것이다.
▶디프 포레스트
향수 이름이 나타내듯 자연의 경이감,
깊은 숲속의 청량감을 느낄 수 있는
향으로 숲의 풋풋한 라벤더
향이 전체적으로 따스하게 느껴지는 시프레향이다.
▶세린느
매직 감미로운 장미 향. 감각적인 안개와
부드러운 핑크 빛 공기, 신비스러운 빛과 향기는
불래과 레드의 패키지에서부터 발한다. 세린느는
예술적 삶을 영위하는
품위있는 여성을 위한 향수이다.
▶니꼴 밀러 기본
감각은 Fun & Sexy. 섹시한 여성을 위한
섹시한 향수가 니꼴 밀러이다. 깊고 진하지만
결코 천하지 않은 관능미를 보여준다.
▶라리끄
섬세하고 우아한 크리스탈 용기에 숲속에서
향기를 발산하는 모양이 조각되어
고급스러움과 품위를 더해준다. 꽃과
과일의 신선한 느낌으로
시작되는 향기는 한다발의 로맨틱한 부케가 된다.
▶라시엔느 데르엥
포근하고 온화한 플로리엔탈에 조화된 은은한
느낌의 우디 파우더리 향이
부드럽게 오래 남는 향취.
1월의 눈덮인 깨끗하고 청갈한 느낌이다.
▶콘트라딕션
캘빈의 정갈한 절제미가 엿보인다.
전통이나 규율에 속하지 않는 새로운 범주의 향.
조이풀 오리엔탈 향수와 달리 순수함과 밝음,
그리고 관능이 깃들어 있다.
▶마리엘라
브라니 프레시 플러럴 세미 오리엔탈 향 계열.
개성을 강조하며 여성스러움을 부각시키는
디자이너 마리엘과 브라니의 정신 흐름을
부각시켜 나온 향수. 지적이고
우아한 여성의 여유와 편암함을 듬뿍 표현하였다.
▶화이트 마스크
진정한 아름다움은 순수임을 강조하는 "바디숍"제품
으로 천연 식물 성분이 들어있어 건강에도 도움이 된다.
감각적인 모던 클래식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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